안녕하새용ㅋㅋ
핸드폰으로 톡을 읽다가 재밌어서 저도 올려봅니다 ㅇ_ㅇ..
제가 몇주전에 kbs라디오프로중 노래부르는코너에 신청을 했어요~
까막해잊고있었는데 어느날 전화가 오더라구요ㅋ 확인전화라고 하면서요 ㅋ
그것도 ,,, 식당에서 머 먹고 있는댕 ! ㅜㅜ..
작가언니가 막 이것저것 시키더라구요 !
노래며 성대모사며 .. 그런거 ㅋ
그래서 사람있는곳에서 흥겹게 불러드려찌용 ㅋ
노래는 현숙씨의 요즘여자요즘남자를 부르기로 했어요!
초 막막막 떨리고 ㅋㅋ
그런데.. 약속된날에 자꾸 ,, 착오가 생겨서
오늘에서야 하게됬어요 ㅋ
하지만 감기때문에 목 정말 초저질상태였는대 ..
막 따뜻한 물먹고 ㅌ 첫번째라서 초 떨고 ㅋㅋ
참고로 개그맨지망생으로 소개되서 ㅌㅌ
계속 작가언니가 현숙씨 성대모사하라는바람에
" 아령하세효~셔울 ~~~~에 사는 누구에요!!!!!!!! "
잘되지도 않는걸로 인사했어요 ㅋ ㅋ (민망;;)
그러다가 막 하니랑 홍두깨선생님따라하고.. (참고로 전 여잡니다 ㅋ ㅜ)
노래는 그냥 .. 그냥 .. ㅋㅋ 부르고 ㅠ
근대 정말 허무하더라구요 .. 바로끊어버리니깐 ㅌㅌㅌ
지금 막 부르고 오는 길입니당 저는 ㅜ ㅋㅋ
좋은경험이었던것같아요 !!
하지만 ..... ㅡ.ㅡ 흠흠 먼가 아쉬움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