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목적지를 향해 가고있는 4호선 지하철
근데 갑자기 신호가 오는겁니다
웁!!!!!!!~~~ 이런 x됐다
그러나 목적지 까지는 약 30분정도 ... 흠............
이번에 내리면 지각이다 ㅅㅂ ㅅㅂ ㅅㅂ 하면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가고
이 어려운순간에 주스가 나올랑 말랑
헐....... 이런 어뜩하지
괄약근은.... 참을만한데 주스는...
전 오늘에서야 느꼈습니다...
마려우면 싸야한다
하지만... 상황을 봐가면서
순간 괄약근과 주스의 긴장을 놓았습니다.
아놔 ~OTL 바지사이로 누런 주스가 질질 세고 있었습니다.
이런 젠장할 ..... ㅡ,.ㅡ;;;;;;;;;;;; XX.XXXX
주위에는 출근시간이라서 사람들 다쳐다보고 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했습니다..
헐....... 그런데 갑자기 배는 꾸르륵 거리고 괄약근의 조임이 느슨해 지면서
그분이 세상을 보고 싶어서 온몸을 갈색으로 염색하시고 바지사이로 다이빙
을 하셨습니다.. 헐....
이런상황을 처음 겪은 저는 순간 10분동안 멍때렸습니다..
속에서는 집에가야할지? 회사가야할지? 아님 회사를 가야할지?
결국 저는 초스피드로 마침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바지로 있었기에 다행이지
그걸로 화장실가서 갈아입었습니다... 근데 그
바지가 할머니 꺼였습니다..ㅋ 사실 아침에 작업복으로 빨리 집다가
모르고 할머니 고쟁이를 가져온겁니다... ㅋㅋㅋ
일차적으로 주스와 갈색다이빙을 하는 그분들을 대충 처리하고...
이차적으로 고쟁이가 문제입니다... 지나가는 남자,커플,,, 초딩중딩들이
킥킥킥대며 웃는겁니다.. 아놔 왜 웃나했더니 바지를 보니 바지를 꺼구로 입었습니다.
게다가 고쟁이라서 웃는겁니다....
이런 완전 개그맨 됬잔아 전 차라리 전화해서 회사에 말하고 사장님께
오늘 아파서 못나가겠다고 하고 주위의 시선과 비웃음을 받으면서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ㅠ.ㅠ 진짜 그날만 생각하면 요즘도 악몽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전 그래서 요즘 완전히 집에서 차라리 확실하게 2번씩 싸고 갑니다
참고로 제친구가 제옆에 있었습니다 제친구 싸이입니다 .ㅠ.ㅠ
http://www.cyworld.com/dnflduddh
http://www.cyworld.com/dnflduddh
http://www.cyworld.com/dnflduddh
http://www.cyworld.com/dnflduddh
http://www.cyworld.com/dnflduddh
http://www.cyworld.com/dnflduddh
http://www.cyworld.com/dnflduddh
http://www.cyworld.com/dnfldudd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