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국관련 싸이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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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업무 상 중국과 관련한 일을 할 때도 많고
중국에도 가끔 출장을 가는 편입니다.
이 글은 제가 연길 등 동북삼성에서 직접 본
섬뜩하기 까지 한 선교사 이야기입니다.
원래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라 선교가 금지되어 있고
교회당은 있지만 사람들의 관심도 거의 없지요
그런데 우리 나라 교회들은 알게 모르게
상당히 많은 숫자의 선교사들을
중국으로 특히 연길 등 동북삼성으로 파견하지요
아마 중국 복음화 뿐 아니라
밀려드는 탈북자들을 복음화하기 위하여
교회들이 파송하는 것 같은데
이것이 변질되고 있기에 여기 적어봅니다.
연길이나 심양 등 북쪽을 여행하다 보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선교활동을 한다는
자칭 선교사(?)를 많이 보는데
이들이 실제 가관입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고
기독교 신도들은 또 일부라 말할테지만
대다수의 선교사들이 돈과 여자에 환장했다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행동들을 하지요.
탈북자 관련 브로커는 기본이고
심지어는 그들을 유흥업소에 팔아 넘기는
자칭 선교사(실제는 성교사)도 여럿 보았습니다.
심양에서 약 1시간 정도 가면
무순이라는 소도시가 있는데
그 곳에는 창녀 중 상당수가 탈북자라 합니다.
또 그들을 그리로 팔아 넘긴 사람들도
다름 아닌 성교사들이지요.
조선족과 결탁하여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그런 인간까지 있을 정도이니까여
그런 놈들일수록 겉의 포장은 거창하지요
또 국고 보조를 받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회개해야 할 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