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가서 NATE게시판에 글봐야는대 빨랑 끝냅시다,,)
(집에가면 우리애들이 컴줄려나 피자 한판으로 애들꼬득여서...?)
(피자 저의집으로 시켜용 204호지요..... 척하면 압네다)
(네..네 김사장님 아..에 미스리.뭐뭐라구 ,,이크 날강도님 글떴당,,바쁘다 바쁘)
(앵...강도님 글 올라왔다궁? 미티겄네 나내려갈려~~봐야할거아녀)
(흠...흠 그래도 난오직 여자분 글만 볼꼬얌,,)
(머여? 차가 왜 지랄이냐..너도 날강도님 팬이냐,)
(뭐라카노? 날강도님이가 란님이가 기계소리 땜에 안들린다 란님이라 켔나..)
(자네말야 자네도 날강도가? 아니요 전 숙녀님이걸랑요... 나는 란님허구 한솔님일세..혼자만 알게나,)
(야!! 단테야 넌누기가? 난 전망님과 아마도님글이 좋던대,,,)
(응,,나는말일세 은하철도님 글도좋고 우연히님 니필도 흡족허구 중요한건 내글이 더좋다는 고~오~지)
(호호 오모모 전 봉사활동님글이 좋던대요)
(아이구 저 봉사활동 글을 좋아하신다니.감사합니다 별말슴을요,,푸른바다님 글도 사실은 좋더라구여,,)
(여봉아,,오늘밤 스케줄 어떠나? 원조자라님 테크닉 트레이닝 좀허게.)
(당신 오늘은 좀늣게 들어오세요 저는 돈비님 구라파님 글좀 감상하고 부니기...... 잡을게용)
(아..글세 앰블렘님 이래도? 아녀요 라라님이에요 뭔소리여? 수주보님이야! 아니래두? 김유경님 이래두,,)............
(시끄러워여!!! 앰블레님 이 최고여,,)
(에헴,,흠흠..뭐니 뭐니해두 안젤리나님 이 최고지 않나 싶어요)
(츠~암나~요즘 째즈카페님 안보이지만 난그분이 잴 좋아여~으흠!!)
(저는 말이죠 푸른바다님의 무거움을 추천 하고 잡네요)
(누구면 어때요 아니라면 어때요? 이곳은 누눈가가 있어서가 아니라 이곳이 있기때문에 좋은것입니다 _네이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