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정모후 ...
차즘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찿아가는 6월이의 월욜아침입니다..
모두들 둥지(?)를 찿아 떠난후 마지막까지 영훈동상과의 아침 6시까지 포장마차에서의 한잔.......
모두들 평상으로 돌아가려는 그시각.. 6월이 부평역에서 .. 힘겨이 설에 가느라 움직이고 있었네여..
잠시 잠을 청해도 괜찮으려니... 눈을 뜨니 왠걸?.. 도봉산역?... 아이고 두야...
노선을 바꿔 이젠 정신차리고 청담역에서 내려야지...맘을 먹고 ....잠시후(대략)...
옆에서 왠아주머니가 계신다.. 아줌마 여기가 어디셔?.. 온수역이란다...
그렇다 ..대략 부평역에서 부텀 서울시내를 관통하고 도봉산을 다녀온후 ... 다시 도봉산에서 다시 서울을 관통후 온수역.. 끝에서 끝을 갔더랬다.. 이런 ... 쩝...
이젠 정신바짝... 정말 정신바짝났다.. 그렇게 청담역에내려서니.. 대략 일요일오전 11시 분명히 아침 6시경 부평역에서 첫기차를 탔는데..쩝.. 부랴부랴.. 버스에올라서니 ..대략맘이 놓인다..드뎌..집에도착하는구나..집에도착후 정신없이 잤다.. 그렇게 잤으면서도..잠이들더이다..
오후3시경.. 느닷없이 깨었다.. 시간을 보니 3시 월요일 오후3시인가 싶어 언능 텔레비젼을 틀었다.. 이런..얼마전부터 텔레비젼 고장이라 화면이 한줄로 나온다.. 씁...
한참후..일요일 오후맞다.. 휴~~ 한숨을 돌리고는 배가 고프다.. 김치찌게를 달랑하나만들고 밥을 올린다.. 보글보글 찌게와 뜨근한. 밥한술... 얼마만인가.. 속채우고.세탁기를 돌린다.. 그러고는 다시 침대속으로.. 몸이 말이 아니다.. 회사야유회에 참석하느라.. 다리 어깨 옆구리까정.. 몽창아프다..
거기에 나이뚜../ 어제까지는괜찮았는데... 왜케 몸이 무거운지/..
오늘 아침.. 계속잠을 청해서인지.. 나름대로 기분은 산뜻하다.. 모처럼 아침을 챙겨먹으려 침대를 내려서는순간 어제의 그 통증들일 되살아난다.. 쩝.. 평상시 운동좀할껄...쩝...
부랴부랴.. 김치찌게를 다시 끓이고.. 밥을 담아 ..조촐히.. 챙겨먹고 ...뜨아.. 와이셔츠..
부랴부랴.. 다리미를 켜서 옷을 추스린다.. 왜케 정신없는 전쟁이다...
새로운 5월 첫주의 아침입니다.. 좋은하루들 되시길 바랍니다...
-6월이의 생활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