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랑 사귄진 13일 꺠졌다 다시 사귀는거라 정확히는 170일 정두 대내요
헤어질떄 제가 차였고 다시 사귀자고 했을때도 그녀가 먼저 말했어요
제가 차일때 붙잡아서 그런건지 애가 완전 기세등등에 절 무슨 개호x로 아는거 같아요
일단 그녀 재수생입니다 그래서 전 토일을 너무 꼬박기다립니다
그리구 그녀가 학원끝나는 시간도 너무 기다려요
근대 그녀의 태도는 토요일날 학원 일찍끝나는거 뻔히아는대 무한잠수 하다가
다음날 잤다고 너무 피곤해서 문자보낼시간도 없었다구 하내요
또 평일날은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서 꺠워주면 약간 짜증내는 말투로 말하다가
갑자기 끈겠다는 말도 없이 전화를 끈내요 문자도 물론 앂구요
지금 여자친구의 태도 너무 자존심상하내요 절 무슨 호구로 아는건지...
저의 소중함을 너무 모르는거 같습니다
첨엔 절 좋아한다고 확신했는대 이런행동 할때마다 애가 날 진짜 좋아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많은걸 바라는게 아닌대
물론 재수하는거 충분히 힘든거 알지만 그래도 노력하는저한테 조금의 성의를 보일순
없는지... 이게 제 욕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