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있는 ooo파크에서 일하는 19세 남자입니다.
저는 사정이있어서 학교를 그만두고 피시방알바를시작했는데요ㅎㅎ
피시방에서 황당한사건이있어서 그냥글올려봅니다.
2009년 5월 4일쯤 일어난일인데요
야간알바를 하는中이라.. 손님두 그렇게 많이없고 ~ 참 지루해서
컴퓨터를하던중이였습니다 ^^*
그러는데 어떤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들어오더군요ㅎㅎ
저 :어서오세요~~
손님:예안녕하세요~
저: 차는뭘로 드릴까요? ^^*
손님: 녹차주세요 ^^*
저: 자리 에 계시면 가져다 드릴게요 ^^*
손님: 네 ㅎㅎ
이런간단한 대화룰 나눈뒤 커플석으로 가시는거예요 ㅎㅎ
쏠로이신거같은데..참 커플석이라..
속으로 그런말을하고 녹차를 타서 가져다드리곤 전 컴퓨터를 마져하고있엇죠 ㅎㅎ
그런데..........
손님:컴퓨터가 자구 다운대요..
저:(걍자리옴겨..라고말하고싶지만 아 잠시만요 재부팅해드릴게요~
손님:네~
재부팅을하고나서도 계속 다운이되는데도..그자리를 꼭사용하겟다는듯이
재부팅을계속 하시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아..걍옴기라구요 -_-^
그래서 그래도 저는 친절하게 옆자리로 옴겨주시겟어요?
하고나서 저는 다시 피시를하고있는데
그여성분이 화장실을 가시는거예요 ㅎㅎ
그래서 저는 손님도없고 할일도없어서 게임에 푸욱~ 빠져잇엇죠~~
그런데 30분이지나도 안나오는손님...
전그냥 변비인줄알고..변비이신가보네..
이러고 그냥넘어갓죠 ㅎㅎ
1시간이흐르고 무슨일잇나..하고갓더니..
화장실에 꽉찬 x냄새 그여자분은 당황한얼굴로 저를보던군요...
손님: 어머...변기가막혓어요 ㅠㅠ..;;
저: 자리가셔서..일단 컴퓨터하세요제가 치워드릴게요 -_-^
손님: 아 오늘나왜이러지..아 죄송해요..
저:(속마음: ㅆㅃㅃㅃㅃㅃㅃ 아..이런일까지해야하나..뭘먹엇길레변기가막힌거야)아니예요 ㅎㅎ 이럴수도잇죠 뭐 ^^
그렇게 대화는 끝나고 전열심히 펌프질을햇죠 ㅅㅂ 그래서 뚫어서 물을내리고
응가 씹은 표정으로 화장실을나와서 손님들을 살피고 손님들에게 재떨이 혹은 커피 를서비스하고 열심히하고있엇죠~
3시간인가 지낫나 그손님이 절보더니 얼굴이 빨게져서 계산을하고나가더라구요ㅋㅋㅋ
저는 열심히 청소를 끝내고 야간일을마치고 다음날 출근을햇는데..
그손님이 따뜻한날씨에 목도리와 모자를푹눌러쓰고..
피시방을찾으셧더군요 ㅋㅋㅋㅋ
전 그걸알아채고 또오셧네요~라며 인사를하며
약간의 약을올렷죠 ㅋㅋㅋㅋㅋ
그손님 예..하고 차도안드신다고하고 자리에서 피시를하시더군요 ㅋㅋ
뭐 그래서 2~4시간이지나고 계산하며서..그때변기막힌거 죄송해요.
이말을유유희남기여 가시더군요..
솔찍히 더러웟지만 웃겻습니다..^^*
피시방을애용해주시는분들 !!
감사합니다
그래도 피시방알바는 부려먹는 종이아니예요 ㅠㅠ
물정도는 가져다먹을수잇자나요
그리고 자리가 재떨이예요 재떨이까지 드렷는데 자리에 왜재를 터세요!!
그거 청소할려면힘들어요..쉬팍...;
그리구 변기물은 확실히 내려주세요 ㅠ
뒷사람을생각해서...;;휴지도 좀 이쁘게싸서 닦은거안보이게하시구요
다음손님을위해서..
그리구 장시간 컴퓨터이용은 몸에 해로워요 ㅠ
그냥 이런일이있어서 써봅니다..ㅎ
http://www.cyworld.com/sonsanghyo 야간알바하면서 심심하신분..
일촌이나 걸어주세요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