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툭을 즐겨찾는 25男 입니다...
여기까지 글을 올리게된사연이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한여자가있거든요?
그여자친구분이 소주집에서 알바를 하시는데...
바로 이틀전 어린이날 전날 사건이 터졌어여....
(진짜 구혜선이랑 똑같잇생겼음) 그날도 어김없이 그술집에 출근도장을
찍으러 갔어여 ㅠ ㅠ 친구들과 정답게 술을 한잔 두잔 먹다 제가 취기가 올라서...
취한모습을 보일순없어라는 생각에...
적당선에 다다르자 술집을 옴기자구 하구 따른곳을 가려고 일어나는찰나...
그만 스텝이 꼬여서 ㅠ ㅠ 그자리에서 공중부양 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넘어지는 순간 안되 그녀가 볼꺼라는 생각에 진짜 거짓말 한개도 안붙이고...
0.1초만에 벌떡일어났거든요... 순각적으로 그녀가 봤을까하는 생각에 그쪽을
처다봤는데 ㅠ ㅠ 눈이 마주친거에요 ㅠ ㅠ 소리가 너무커서 술집 시선이 온니
저에게로 쏠린상태 ㅡ,.ㅡ 너무당황해서 도망갈라는데 모션이 너무 컷는지
순간 뿌찍~이라는 소리와함께 입고있던 바지가 찢어진거에요 ㅠ ㅠ
아오 ㅠ ㅠ 그것도 엉덩이 가운데 이음새 부분있죠? 미친척 뒤도 안보고 도망갔는데ㅠ
그녀도 봤겠죠? ㅠ ㅠ 내일이 그녀 생일이라 선물과함께 고백할려고 했는데 ㅠ ㅠ
이대로 또 포기해야되나봐요 ㅠ ㅠ 에효 나란 놈이 그렇죠머 짜증 100단이네요 ㅠ ㅠ
그냥 밑져야 본전인데 고백이라도 한번해볼까요 ㅠ ㅠ 고민되요 ㅠ ㅠ 아 어떻하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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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껀 원본이구요 2틀전에 올린거에요 ㅎ 어제그녀생일 미친척 고백했습니다.....
그녀가 콜했습니다.................................
항상 자기 옆에서 자기 웃겨줄자신있으면... 자기도 좋답니다....
어제 고백후 그녀가 자기친구들 보여준다고 대꼬가서 같이 술먹고 몸개그 쩔어주고....
정식으로 사귀게 됐네요 ~ 아뵹 날씨 짱이네 ㅋ ㅋ ㅋ 여러분 행복하세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