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바라기 / 박상민
1.바람소리에도 가슴이 글썽이나봐
그대일까 그댄보낸 미련일까
기다림은 꿈속에서도 뒤척이나봐
떠난 그대 혹시 오는건 아닐까
기쁠때나 슬플때나 아플때나
함께 울고 웃어줬던 . 그대 못견디게 그리운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에 말 다 지우니
이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안에 살게해서*
2.두걸음씩 멀어지나봐.
그댄 점점 이별로 앞서가고
추억에 난 돌아가고 이세상엔 길이 없나봐.
내품속에 누구도 올수없게 난 그대에 멈추었나봐.
내 눈물은 바람이 또 날려와도 그대 머문 바람인걸
여전히 난 느낄수가 있는데
사랑은 늘 이별에게 빚지고
그 이별은 또다시 사랑으로 되감는거죠.
그대가 준 추억 모두 나 여기 쓰고 갈테니
다음 세상 그대가 채워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