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걱정 되시죠? 손톱이 조금만 자라도 얼굴에 상처내고 또 잘못 자르면 아이가 아파하고........
상처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시는게 최선의 방법인 듯 하네요.
적당한 길이는 엄마의 경험으로 금방 아시겠지만. 손톱이 살과 헤어지는 끝 부분보다 아주 조금 더 길게 자르시면 될거에요. ㅎㅎ 어려우시죠. 그래도 해보시면 잘 하실거라 믿어지네요. 아이에 대한 사랑이 이만 저만이 아니시니..... 저도 아이 키울때 이런적 있어서 후시딘연고를 발라 줬더니 붓기도 금방 가라앉고 덜 아파하더라구요...... 적게라도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아이키우시다 필요하신거 있으시면 아가점프(www.agajump.com)로 놀러 오세요. 예쁘고 좋은 물건들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게시판에 글도 남겨 주시면 같이 수다도 떨구요.......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아가엄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