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은 어려서 엉뚱한 질문만 했기
대문에 학교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에디슨의 어머니는 한번도 아들의
질문을 아무렇게나 피해본 일이 없었다.
그녀는 "너희 자녀를 격노케 하지 말지니
낙심살까 함이라(골3;21)"라는 성경말씀을
그대로 실천한 어머니였다.
에디슨은 "나의 모든 정신적인 압박은
어머니에게서 풀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모세처럼 풀어주는 자,
즉 해방자였다.
*******아침향기 중에서*******
길을 걸으며 욕하는 보무님들,
식당에서 식사하면서 욕을 해대는
부모님들,
그것이 자녀를 노엽게 합니다.
이젠 좋은 말을 골라서 사용합시다.
오늘은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