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와 어울리지않지만 기가막혀서 이렇게 올리게되었네요 저도 결혼한여자로서 매일 와서 눈팅만 하다가 참이런사람도 있구나 하는마음에 ......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한일년반전에 어찌하다 동네언 니한명을 알게되어었어요
제가 좀 소극적이라서 사람들과 많이어울리자못합니다 그런자신이 너무나 한심스러울때가많앗죠 제가 그언니 한테 속마음도 많이털어놓고 했던 언니인데 그언니가 한달전 이사를 갔습니다 그리고 연락만하다가 일주일전 문자가 와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너혹시 울 시엄마한테 내얘기했냐고 '
'아니 얼굴을 모르는것도아닌데 그런소리를왜해 '라고했더니
자기 시누가 시엄마한테 와서들엇는데 같이어울렷던동생이그랫다는겁니다 그동생이 저구요 그러더니 '내가 가서 너랑시엄마랑 삼자대면하자고 '
저왈 '아니언니 삼자대면 하는데 언니시엄마가 오리발내미면 어덯게 할거냐 '했습니다
그언니왈 '절대 울시엄마는 그런일 없다 '라고하더군요 생각할수록 제가 그랬다고 믿는거같아 찝 찝 하더군요 2년 이라는 시간이 길면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인ㄴ데 그동안 나를 그렇게봐 왔구나 라고생각하니 머리가너무아픕니다
친정엄마하고 같이살고잇어서 그얘길 했습니다 친정엄마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시엄마분에게 물었습니다
'언니 혹시 ㅇㅇ엄마가 (저요)그런이야기를 언니한테햇어 '
"아니 내가 봐서 도 알수잇는거잖아 '
제가그랫습니다 ' 아니그럼제애기가 왜나왓는지 '
그시엄마왈 'ㅇㅇ엄마하고 매일시장다니면서 관리비를 3개월치나 밀리게하냐고' 그러면서 시엄마왈 저에게 그러더군요 '이제 자식없는셈친다고' 어찌했으면 저렇게 말씀을 하실까 했습니다
중간에 그딸이 어떻게 말을 전했는지는 알수없으나
그리하여 제가 그고부간에 끼어서 기분이별로입니다
그리고 어제일인데요 같은동네니깐 제신랑이 담배피러 밖에나갔는데 그집차가 보이더랍니다 세탁소에서 바지만을 찾고 차를 타고 위로 올라 갓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여기까지 와서 그냥갈수가잇을까 생각했는데 오늘 그시엄마가 저희집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애기아빠가 보니 어제 @@아빠 봤다던데 ..... 하니 어제밤늦게와서 오늘아침 일찍 갔다고 하던군요 생각하면 너무기가 막힙니다 삼자대면하자고 할때는 언제고 그난리를 치더니 아무말도없이 갔습니다 늦은시간 은 아홉시 조금늦었습니다 제가 늦게 자는걸 그언니가 알고 있기때문에 전화하면
언제든지 삼자대면할려고 했습니다 그시엄마는 @@엄마가 말과행동이 다르고 나한테도 거잣말을한다면서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볼일 보고 뒤를 딲지 않는 느낌입니다
어떻게할까요 여기서산지오래되어되었지만 그언니처럼 친하게 지낸사람이없습니다
얼굴도모르지만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릴께요 이대로 지나가면 제가그얘길 했다고 믿을것이고 저또한 이대로 지나가면 제가 바보가된것같아서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