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치의 암으로 곧 생을 마감할 것이라는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l 벨기에 l
하나님 권능 사례의 보고 WCDN
- 휴고 반 림퓨튼 목사 (하나님의 대사관 교회)
21년 전, 저는 불치의 암으로 곧 생을 마감할 것이라는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신유 사역 단체를 열심히 찾았지만 쉽지 않았지요.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저는 하나님께 매달려 믿음으로 치료받았습니다.
그 뒤,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진정 믿는다면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뜻을 같이한 몇몇 의사들과 함께 2005년, 힐링 스쿨(치유 학교)을 창설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노르웨이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콘퍼런스를 주최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은 하나님의 권능 사례를 들어 밝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그처럼 찾던 신유 사역 단체를 만나 하나님 권능 사례를 들으니 제겐 너무나 감동적이었지요. 콘퍼런스 첫날 밤에는 이재록 박사님의 저서 『나의 삶 나의 신앙』과 『치료하는 여호와』를 읽었는데, 또 한 번의 큰 감동이었습니다.
박사님을 알게 된 것이 제게는 큰 축복입니다. 벨기에와 유럽에 향하신 하나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WCDN과 박사님의 사역에 적극 협력하기를 희망합니다.
l 미국 l
파열된 아킬레스건 깨끗이 치료받아
- 넬랴 카라바라 (의사, 뉴저지 리치랜드)
지난 3월 28일 길에서 넘어지는 순간, 오른쪽 발목이 꺾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밀려와 걷는 것은 물론, 잠시 서 있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이내 오른쪽 발목 부위가 옅은 붉은 색에서 검푸른 색으로 변하면서 계속 부어올랐지요. 의사인 저는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에 의존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맡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친구의 부축을 받고 비탈리 피쉬버그 박사(임상 영양학·대체의학)님이 인도하는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뒤, 이재록 목사님이 기도해 준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받았습니다.
그 즉시 통증이 사라졌고, 그날 밤 아픈 부위는 불타는 듯 하며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떨렸습니다. 이튿날 일어나 보니 모든 증상이 사라져 저는 하이힐을 신고 교회에 갈 수 있었지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 저서 『천국』을 읽은 뒤에는 하나님과 주님께 대한 열정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미국 뉴욕 만민 인터내셔널 교회에서는
지난 3월 29일 주일, ‘홈 커밍 데이(Home Coming Day)’ 집회에서 많은 성도가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행 19:11, 12)로 치료되었다. 그 가운데 눈을 치료받은 5세 여자 아이 ‘첼시 라캐리’의 특별한 간증을 소개한다.
첼시 라캐리는 뇌성마비와 4등급의 경련성 사지 마비를 지닌 상태로 태어났다. 또한 양쪽 눈이 심한 사시여서 아무것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양쪽 눈이 완전히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서 초점을 맞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어머니 제니퍼 라캐리는 TV가 고장 나 한 채널만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곧 17번 채널,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 방송이었다. 만민 TV 프로그램을 시청한 그녀는 이재록 목사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뉴욕에 지교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교회를 찾아왔다. 집회 한 주 전, 그녀는 이재록 목사의 저서 『믿음의 분량』, 『천국』, 『하나님의 법도』를 읽은 후 통회자복을 했다. 그리고 주일 성수와 온전한 십일조 할 것을 결심했다. 집회 당일, 그녀의 딸 첼시 라캐리는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정상이 되어 정확하게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