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으로부터 한 5년전에(99년도). 가슴성형(실리콘 팩으로)수술을 받았어요.
왜냐면....
엄마가 말씀하시는데, 제가 어릴적에 인파선인가? 암튼 겨드랑이에 임파선~로 많이 아팠데요...
병원에서도, 죽는다고 했다는데.. 엄마,아빠가 마지막으로, 어떤 고약하는 아저씨 한테서 고쳤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잘은 기억은 안나지만, 분명히 고약을 붙이고 있었던거랑, 아펐던건 기억 나요....!
암튼, 고약으로 고쳤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래서인지.
20살이 됬는데도. 가슴이 왼쪽이 자라지가 않는거예요.. 그때 아팠던 쪽이!!
그리고, 왼쪽가슴쪽 겨드랑이 모양도, 좀 이상하고요
많이 고민하다가, 성형을 받았는데....
그때 의사선생님 말씀이 왼쪽 가슴쪽에 근육이 모두 망가져있꼬, 얽혀있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수술을 했어도 모양이 정상으로 돌아오진 않고, 가슴도 심하게 짝짝인데다가. 흉터도 한 3~4센티되서, 눈에 뛰는데....
몇년전부턴 자꾸 아프고, 딱딱해지네요...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도 나았어요. 수술했떤 병원에 물어보고, 모유수유가 가능하다길래. 한 3개월정도 모유도 먹였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누우면, 거의 딱딱한 돌덩이가 들어있는것같고(왼쪽 가슴), 모유수유때 처럼 몽우리 같은게 잡혔다. 안잡혔다 하네요...
암튼. 만지면, 안에 뭔가 삽입물이 있다는 느낌이 딱 들어요...
창피하고, 걱정도 되고,...... 많이 괴롭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