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의 한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 하고있는 21살 청년입니다!
야간에 아르바이트를하다보면 별의별 손님들이 다계신대요ㅎ
꼴불견 손님들 Best 5 으로 정리해봤습니다!!!
5위 " 이거 얼마에요??!
"
물론 편의점 진열대에는 가격표없는 물품들이 많이있습니다ㅎ
가격표가 써잇는대도 물어보는분도계시지만 물어볼수도잇죠ㅎ
근데 카운터에 올려놓고 "얼마에요?" 이러고 비싸거나맘에안들면
다시 딴거가질러가시는데 물건 제자리에 놓는게 그렇게 어려우십니까?ㅡㅡ
가지고오신건 다시 제자리에 놔주세요~(이런게 알바의할일이라면..할말없음)
4위 " 담배하나 주세요
~"
중,고등학생 미성년자여러분...신분증 보여달라고할때 없으면 조용히가라;;
딱봐도 미성년자같에서 신분증좀 보여달라고하면 잊어버렸다고,안갖고 왔다고하는데
동사무소가서 재발급신청하면 임시신분증 다준다임마;;
왜그렇게 짜증을내고 바득바득우기시나요 안갖고왔으면 집에가서 가져오시던지요^^
또 교복 마이벗고 와이셔츠만입고 정장이라고 우기는놈은 또뭐임?;;;;
3위 "이것좀 바꿔주세요
~"
제발 물건 교환하시거나 환불하시려면 뜯지좀마세요;;
개봉안한거,물품에하자가있는것,등은 얼마든지 교환해드릴수있어요ㅠ
그런데 담배 비닐껍데기벗겨놓고 "잘못샀네 바꿔줘"이러시고..건전지사이즈가안맞네
이러시고 뜯어놓고 바꿔달라하고...뜯으시면 교환이안됀다하면 또 화내시고..![]()
바꾸시려면 개봉전에바꿔주세요!!ㅜ
2위 "잠시만요~~
"
아니 카운터에 물건쌓아놓으시고 잠시만요~하시더니 왜 나가셔서 안들어오시는
겁니까?;;; 바코드 다찍고 봉지에넣엇더니 핸드폰,지갑을 확인하시고는 잠시만요~하고
나가시는데..그냥가시지말고 말이라도 해주고가세요 그게그렇게 챙피하던가요?
그렇게 그냥가는게 스스로더 챙피하지않으신가요;;
ATM기가 옆에있는데 은행간다하고 가는건뭥미?ㅡㅡ
1 "내가말이야~~잇자나~~딸꾹
"
........술많이 드셨으면 집에가서주무세요ㅠㅠ
무슨 인생얘기를..화풀이를 알바생들한테 하세요..ㅠㅠ
" 참 세상이X같아~!","이명박 그XX 때문에..","우리나라가 @#$%^&*~"
"알바주제에.."등등.......................................
저희도 밤새 이러고있음 피곤해요ㅠㅠ이러지좀마세요ㅜ 바닥에 침을 그렇게막뱉으시고
담배피시고 담뱃재터시고..주정부리면서 물건쏟고...;;남의 영업하는가게에와서
나이드시고 무슨 추태입니까..이제 파출소 경찰아저씨 그만보고싶어요ㅠ
다소 제 주관적으로 생각한부분일수도있지만
반복되는 경우이다보니 많이 짜증나네영
우리 기본적인 예의는 지킵시다!!!
톡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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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습니다"
by.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