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아들놈이 말을 듣지않아 몇대 때렸다는
아들놈 하는말
어머님 말로 하세요 ...회초리듣는다고 들을 나입니까?ㅜㅜㅜㅜㅜ
엄머님..그래도 이놈이......
아들 ..어머님 ..엄마가 절 낳아주셨지만 전 물건이 아니거든요
얼마든 말로 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회초리을 들어 폭력을 행사한다고
듣겠습니까 반발만 심할뿐이죠
어머님 ...미안하다 아들아
너무 화가나서 순간 분을 참지 못하고 널 두둘겨 팼구나
미안하다 아들아........
널 진정 사랑한다면 네 고민을 들어줘야 됐을것인데
두둘겨 패 미안하다
엄마을 용서 해 주라
아들....그제서야 누구러진 감정이 가라앉듯 엄마의 따듯한 마음하나로 그아들은
엄마와 부둥겨 앉고 울고 말았답니다
마음으로 우러나온 진실한 감정으로 상대방 마음을
돌려야 하지않을까요?
매을 든다고 해서 매로 인간만들기 어려워요
매라는 것은 감정 자기기분 하루 스트레스 조금은 가미되 잇을겁니다
사람을 맹글려면 매보다
사람과 사람의 인격과 존재간을 심어줄수 잇는 소통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