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아의 장기와 골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ㆍ태아의 장기와 골격이 형성.
ㆍ약물 복용 및 음주, 흡연 등은 삼가.
ㆍ생리 예정일(임신 4주 말)까지 약물을 복용했다면, 기형아보다는 유산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ㆍ임신 7주경부터는 초음파로 태아 심박동을 확인가능.
ㆍ임신 7∼10주 사이에 반드시 질식 초음파 검사로 분만예정일을 확인.
ㆍ임신 12주부터는 태아의 성별이 구분.
ㆍ임신 12주 말경에 태아의 두정부터 둔부까지의 길이는 6∼7㎝ 가량.
2) 유방이 커지고, 임신 6주경부터는 입덧이 시작.
ㆍ임신 6주경부터는 외음부 주위와 유두가 거무스름하게 변하고, 빠른 사람은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증 이 나타나는 입덧을 시작.
ㆍ자궁이 앞쪽의 방광을 눌러 소변이 자주 마렵게 되고, 어떤 여성은 변비를 호소.
ㆍ유방에 몽우리 같은 것이 만져지며 통증이 오기도 함.
3) 초진을 받는 시기이며, 유산의 위험성도 높습니다.
ㆍ과격한 운동이나 밤을 새워 일하는 것은 삼가.
ㆍ먹고 싶은 음식은 마음껏 먹되 편식하지 말고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
ㆍ옷은 꽉 조이는 것보다 편한 옷을 입는다.
ㆍ충분한 수면과 긴장 해소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산책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 유지 에 도움.
ㆍ섬유질이 많은 음식물의 섭취,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등으로 변비를 예방하고, 소변이 자주 마 렵더라도 참지 않는 것이 좋음.
ㆍ체중 증가는 보통 1㎏이 정상.
4) 임산부의 약 29% 정도에서 출혈이, 그 중 10%에서 유산이 나타남
ㆍ절박유산 - 이 시기에는 임산부 가운데 약 20% 정도에서 출혈(이 중10%가 유산)
1) 기형아 진단이 가능해지는 시기
2) 자궁이 아기 머리만큼 커지고, 요통이 발생하기도 함
ㆍ일반적으로 임신 12주 이후부터는 입덧이 감소
ㆍ무거운 것을 들지 말고 가능한 한 옆으로 누워 편안한 자세권장
ㆍ유선이 발달해 가슴이 더욱 커지고, 어떤 분은 젖꼭지를 누르면 유액이 나오기도 함
3) 이 시기의 트리플 마커 검사와 양수 검사
ㆍ적당한 운동으로 변비와 비만을 막고, 시간이 나는 대로 어머니 교실에 참석해 임신과 분만에 대한 지식습득을 통한 분만 준비
1) 청진기로 태아의 심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ㆍ임신 20주경부터는 태동을 느낌, 늦은 경우는 임신 22주경에 처음 태동을 느끼기도 함.
ㆍ청진기로 태아의 심음을 들을 수 있음.
ㆍ이 시기부터는 태아를 하나의 생명으로 여겨 산과적 처치가 달라짐.
2) 태교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기.
ㆍ임신 28주경이 도면 태아의 몸무게는 약 1㎏에 이르며, 조산을 하더라도 상당수가 생존하게 되므로 적 극적인 처치를 할 수 있음.
ㆍ또 이 시기의 태아는 자궁 안에서도 자궁 밖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므로 그만큼 태교가 중요한 시기.
3) 임신선이 생기고, 정맥류와 치질, 현기증 등이 나타남.
ㆍ자궁의 크기가 어른 머리보다 커지므로 아랫배가 두드러지게 나오기 시작.
ㆍ커진 자궁이 대정맥을 눌러 치질 발생.
ㆍ똑바른 자세로 오래 누워 있으면 하지에 부종이 생김-심한 경우에는 하지에 뱀처럼 생긴 정맥류가 나 타남.
ㆍ자궁과 유방이 커지면서 피부가 늘어남에 따라 배꼽과 유방 주위에 임신선이 생김.
ㆍ정 맥 류 - 자궁이 정맥을 눌러 생기는 증상.
ㆍ치.....질 - 커진 자궁이 정맥을 눌러 생기는 증세, 임신중에 수술금지.
ㆍ현 기 증 - 커진 자궁이 정맥을 압박하기 때문에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액량이 적어져 일어나는 증상.
ㆍ빈.....혈 - 현기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현기증이 자주 생기는 임산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ㆍ잇몸출혈-호르몬의 영향으로 잇몸의 피부 세포가 비대해지고 울혈이 생겨 양치질을 할 때 피가 남.
ㆍ요통 - 거의 모든 임산부가 겪는 증상.
-요통예방-
·걸을 때도 올바른 자세로 걷는다
·굽이 높은 신발이나 불편한 신발은 피한다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지 않는다
·가장 좋은 예방법은 평소 올바른 자세를 취하고, 허리와 배를단련하는 운동권유
·무거운 물건은 들지 않는다
·수면시에도 똑바른 자세보다는 옆으로 누워 다리를 구부린 '심슨 체위'가 좋다.
(다리 사이에 베개 혹은 쿠션을 끼고 자는 것도 도움)
5) 반드시 철분 제제 복용
ㆍ질 출혈, 갑작스런 복통, 양막 파수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지체하지 말고 즉시 산부인과를 방문
ㆍ반드시 철분 제제를 복용해 임신중 빈혈예방
1) 태아의 모든 장기가 완성되어 성숙과 발육을 하는 시기
ㆍ임신 31주경- 태아의 체중 : 1.5kg 정도 34주경- 약 2.0kg.
ㆍ태아는 자리를 잡고 머리를 아래쪽으로 향해 분만을 준비.
ㆍ조기 진통이 있거나 조기 양막 파수가 나타나면 당황하지 말고 즉시 산부인과를 방문.
2) 분만을 위한 자궁 근육의 준비 현상으로 가진통 발생
ㆍ명치끝까지 자궁이 올라오므로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남.
ㆍ가진통 이라고 하여 가끔 배가 딱딱하게 뭉치는 분만을 위한 자궁 근육의 준비 현상 나타남.
3) 조산, 조기 양막 파수, 전치태반 등을 주의해야 하는 시기
ㆍ2주에 한 번씩 산전 검진을 받아야 함(혈압, 체중, 단백뇨, 자궁의 높이, 태아 심음 등을 반드시 체크)
ㆍ질 출혈이 있거나 소변과 같은 분비물이 질에서 흘러나오면 즉시 산부인과를 방문.
ㆍ가진통보다 배가 자주 뭉치고 진통의 간격이 점점 짧아지면서 정도도 심해지고 허리까지 통증이 생기 면 조기 진통임.
ㆍ빈혈 검사와 매독 등 성병을 진단하기 위한 혈청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함.
1) 분만하더라도 태아가 생존의 위협을 받지 않는 시기
ㆍ보통 출산시 태아의 몸무게 : 3.0∼3.6㎏ 정도, 임신 40주의 출생아 평균 몸무게 : 3.26㎏ 정도.
ㆍ임신 42주가 경과하면 지연 임신이 되므로 신속히 분만을 해야함.
2) 치질이나 정맥류, 하지 부종 등의 증상이 더욱 심해짐
ㆍ태아가 대정맥을 누르기 때문에 치질, 정맥류, 하지부종 등의 증상이 심해짐.
ㆍ태아의 머리가 방광을 눌러 자주 소변을 봄.
ㆍ골반 아래쪽 부위가 아프고 사타구니 부위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흔함.
ㆍ질과 자궁이 부드러워지면서 분비물이 많이 나오는 것도 느낌.
3) 매주 한 번씩의 검진을 통한 분만준비
ㆍ이 시기부터는 매주 한 번씩 산전 검진을 받아야 함.
ㆍ내진을 통한 태아의 선진부가 골반을 통과유무 검진.
ㆍ자궁 경부가 부드러운지 혹은 개폐유무검진.
ㆍ제왕절개술이 예정된 경우에는 수술 1주 전 정도에 수술에 필요한 검사를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