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는요...
주요 교통수단으로는 버스, 스카이 트레인, 씨버스 세개로 나뉘구요...
나머지 기타는 나중에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버스.
만약에...Davie ST를 가려고 한다면...
주로 버스들은 그랜빌을 주축으로 다니는데요...
(아니면 지적해주세요...^^)
큰 도로는 많지만 대부분 버스 노선은 하나만 다닙니다.
한국은 문정동 하면...63번도 가고 33-1도 가고 그외 여러 종류의 버스들이 다니지만...
이 동네는 ST를 주축으로 한 버스만 다닌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지나가는 정도?? 확실하게 하시려면
그 동네 지명이 적혀 있는 버스를 타세요.^^
2. Sea Bus
씨 버스는...그랜빌 다음 블럭인 "Seymour"에서 탄다고 하더군요.
여긴 2존 입니다. 내리는 지명을 배우긴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여...
죄송...ㅡ.ㅜ
(아래 어떤 분께서 2존이라고 알려주셨네욤...감샤...^^)
3. Sky train
서울의 지하철 만큼이나 주축을 이루고 있구요
다만 차이가 있다면...운전기사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운전기사석을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죠.
가끔 거기에 앉아서 도시를 즐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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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님께서 봉봉이란 나이트에대해 질문 하셨는데...ㅡㅡ;;
제 글을 아마도 안 보셨나봅니다. 한국이랑 똑같이 살려면 여기에 모하러 왔겠습니까?
한국에서도 물론 안다녔지만 랍슨 끝으머리로는 한인상가가 있길래 농협마트랑 한인마트 갈때 빼곤
안갑니다. 비디오 안본다고 죽는것도 아니고...놀러온것도 아닌데요...^^
맘잡고 공부해야지요, 놀러왔다면야 말릴 수야 없겠지요 다 성인일텐데...
그러나 되돌아 갈때 얼마나영어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면야
과연 그렇게 놀 수 있을지...그리고 고국에서 부모님께서 고생하시는 건 생각하는건지...
에혀...지난번에 써 놓고 워드에서 붙여쓰기를 해서 두번 반복되어 올라간걸 몰랐네여...ㅡㅡ;;;
죄송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