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1살 여학생 입니다,ㅋㅋㅋ
저는 학교가 인천이라 중간 지점인 영등포에서 패스트푸드 알바를 하는데..
저번주의 일이였어요..
영업이 10시까지고 그 이후에는 문 닦고 홀을 쓸고 닦고 하는데..
30분 쯤 전에 손님이 제게 와서 저쪽 왼쪽 끝에 물이 고여있는데
냄새가 난다며 한번 닦으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너무 바빠서 죄송하다고 사과만 하고 카운터를 봤는데..
손님 말이 생각이 나서 그쪽으로 가보니 똥물이........ㄱ-
정말 마스크 끼고 닦고 싶을 정도로 냄새가...ㄱ-
일단 닦고 나서 생각해보니 어떤 미친 X가 여기에 똥을 뿌려놨을까..
하며 집에서 쉬고 있는데 다음날 같이 알바하는 애가 문자가 오더니
오늘은 자기가 똥을 닦았다며 ...
알고보니 화장실이 막혀서 타일이 없어서 깔아놓은 쪽으로
똥물이 흘러나온것이었죠...
정말 냄새 지독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