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회사일하면서 가끔 짭이 날때 톡인지 판인지 모르지만 가끔 보다 많이
웃습니다. 설마 내가 글을 쓸 일은 절대 없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글을 쓰네요.ㅎㅎ
이유는즉 ..지하철에서 미녀에게 뺨맞고 변태이야기 나온 글을 읽고 저도 생각이 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첨 올리는글이라 재미 없고 그냥 시간이 남아서 글쓰는거니까
시비거시는 님은 부디 없길 바랍니다 ㅋㅋ (요즘 세상은 댓글에 몇사람죽어갑니다 ㅋㅋ)
자 대충 간단하게 시작해서 끝낼께요
한 5년전인가..제가 막 군대 전역하고 친구들과 만나서 놀다가 저녁에 친구가
찜질방에가서 놀자해서 따라갔습니다. 제친구넘은 여친이 있고 전 당시 솔로라서 혼자였죠
설마 제가 그런연인사이찜방가는데 눈치없이 따라가진 않쵸!ㅋㅋ 그여친구에친구도한명
있었거든요 . 그리고 제 친구 포함해서 남자가 셋 여자가 둘 ..대충 이해가시나요.?;;;
그여친에그여친구도 솔로라서 저를 소개 시켜줄까햇는데 데리고 나온것같았거든요.
아.................서론이 넘 길다 .. 자 이제 본론시작.. 마무리까지 빨리 달릴께요..
찜방에서..한참친구들끼리 놀다 식혜도 먹고 오락도 하면서 놀다 새벽늦은시간이 다가와
다들 잠을 자려고 자리를 찾아다녔죠..취침실엔 이미 전부 만원상태고 아무곳이나
누워 잠을자야햇죠.. 우린 전부 자리 차지하기 위해서 이곳저곳 헤메대 딱 구석에
빈공간이 나와서 무작정 누웠죠.. 한참 잘려고 누워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디선가 구물구물 기어오는듯한...(뭐랄까..흠..구더기처럼....)딱 표현이네요
누워있는 남자분이 슬슬..~~ 아주 슬슬 ...진짜 거짓없이 제 친구 여자있는쪽으로오는데
5분에 10센치 이동하듯이 옵니다. 쉽게 봐선 다들 움직이는지 모를정도죠..
전 한참 이상하다 싶어서 보고 있었습니다...또 5분이 지나 10센치..앞으로 슬슬쭈~욱
기억서 오고 다시 그대로 침묵...또 그런식으로 한 20분정도 지나서 제친구 여친 발있는곳
까지 왔어요..전 이상하다싶어서 친구한테 귓말로 말했죠..변태같은니까 눈여겨 보라고
니 여친있는쪽에 있다고 말했죠..근데 친구놈은 신경도 안 쓰이는지 그냥 자더라구요
당시 술이 살짝 ...패닉까진 아니구요 피곤함까지 왔는지 귀찮았나봐요..
그래서 제가 계속 잠안자고 주시했죠..근데 정말 끈질기더라구요..완전 대단했어요
손이 움직이는데 ..아주 미세하게...아주 100만배슬로우모션같았죠..손이 살짝 들려서
그여친다리에 올라가는데 10분걸리는듯 싶었습니다..그리고 또 슬금슬금..다리위..엉덩이부위까지 올라가더군요..그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전 일어났죠..
제가 흥분되고 놀래서 아무생각이 나질 않터군요..그래서 그남자 엉덩이를 발로 차면서
아저씨 !! 지금 머하는거에요??!! 말했어요..그때 아저씨는 아무말없이 일어나서 가더군요..
전 그때 당황했습니다.. 그아저씨가 일어났는데 ....키가................187정도는 되는것같고.
몸은 말랐지만 ...인상하고..헤어는 스포츠머리...아 전 죽는줄알앗거든요 ㅋㅋ
근데 그냥 가더라구요...그후 딴곳에서 또 그짓을 하는겁니다..슬~슬~~아주 구더기처럼 기어가듯이....전 ...다시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왜냐구요??....ㅜㅜ
그아저씨 함 보시면 포스 장난아니에욬ㅋ 제거 누워있는걸 보고 모르고 발로 차긴햇지만 두번다신 못하겟더라구요..그래서 조용히..매점주인사람한테 말해주고 자리 피해서
누워잤습니다...저.....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단지 전 그냥
찜방가면 다들 조심하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ㅎㅎ..제가 지금 바쁘고 퇴근시간이고 어제 야근햇고 이제 집에 가야되고...시간없어서 마무리 대충 여기서 끝이요~ 바쁘다보니 맞춤법 이해를 ...^^ 모두...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