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없을라나,,,, 나만의 바보같은여자,,,
그런 앤하나 사귀고 싶은데...
나두 그런 바보처럼 살고 싶은데,,ㅋㅋㅋ
세상사 다 잊어버리고,,
지구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내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하늘도 부러워하는
그런 사랑을 해보고싶다,,
지구상에서
둘째라면 서러울 그런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고나
하하하...하하하하...내 천사님은 어디 있을가,,
얼릉 와분지라
나 그만 속태우고
니미럴,,,,어디
이런 앤..
내가오라하면
나를 보러 버선발로라도
입고 있는옷 그대로
꾸밈없이
거짖없는 순수함으로 네게 달려올줄아는 그런여자
내가 넘 장난스러운가,,그리 보이나,,,
진지한데....아닌가..나도 앤하나 만들고 싶은데....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큼,,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은데...
그게 부담이되나
은근한 그런사랑을 원하나
나에게
남몰하는 그런사랑,,
그런가,,,
내가 여자들을 상대해 ? 보지 못해서,,,
그런가,,나의 미숙함인가,,,
어카면 여자들이 좋아하지...
몰래하는 그런 플라토닉 사랑을
,,,,그런가,,,열정적인 그런 사랑보다는
나는 그런 사랑이...그냥 .사랑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