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이네요 이렇게 글을쓴다는게.............
그냥 가슴이 답답해서 이런저런 써봅니다...^^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함꼐산지 어언 2년이 되어갑니다..같이살게된데는 양쪽 집에서 모두 다알구요게다가 오빠는 부모님이 두분다 안계시고 위로 누나만 셋인 장남아닌장남입니다...
그래서 저희집에 인사도하고 허락을 다 받은 상태지요^^
이제슬슬본론으로.....ㅡㅜ
그런데 저희오빠 아직 백수입니다....같이살던순간부터 지금까지...............
일해야되지 않겠냐고 좋게 이야기도해보고 타일러두밨습니다...
정안되면 협박까지두 해밨습니다.......
그러나 아직두 놀구있습니다...
게다가 더욱 혐오스러운건 밤새 겜하고 하루종일 자다가 일어나면 또 겜하고 저 일끝나고 오는 그시간까지 겜하고있다는겁니다....알아서 하겠지..한두살먹은 어리애두 아닌데머...하면서 참고참았드랬습니다 어제 어버이 날이었죠? 저는 부모님을 뵈러 갔었드랬습니다 그런데 아부지왈"사위는 일 하냐?"라고 하시길래 할말이없었습니다 그래도 오빠 체면때문에"으...으은 다니지 여태놀믄대긋써?"걍 이러믄서 얼버무렸는데 맘이 아프더이다.....거짓말하는것도 글쿠 떳떳하게 말 못하는것두 글코..속상했습니다
제가 어찌해야 이 사람 맘 먹고 일자리를 구할까요?
이젠 백수가 만성이 되었는지 일자리 찾을생각도안하네요~
좋은 아이디어있으신분들 알려주세효~부탁점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