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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공기관들은 책임을 다하라.

복지독립군 |2009.05.16 15:25
조회 151 |추천 0

우리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안전한 직장으로 공공기관 중에서도 금융기관을 선호 한다.

국어사전에도 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업을 하는 곳이라고 되어있다.

즉,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가 설립하여 경영하는 기업체의 대표적인 기관의 목적에 부합하는 일을 하는 곳 이여야 한다.

더욱이 국가의 공적인 이익을 위하는 직원들은 그에 합당한 대우는 당연하다고 본다.

또한 대우를 받은 만큼은 책임 또한 있다고 본다.

네이트에 산은의 평균 연봉 9300만원 神의 직장 이란다.

'産銀'등의 공공기관들의 월급이 지난해 공공기관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5500만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최고 연봉을 받는 신의 직장으로는 산업은행이 꼽혔다. 산업은행 직원들은 지난해 평균 93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예탁결제원과 중소기업은행이 뒤를 이었단다.

이 세계적인 금융대란이 아니더라도 IMF때 금융권의 잘못 또한 크다고 알고 있다.

번번이 책임을 졌다는 사람도 없는데 지금처럼 직장이 없어 구인대란에 겨우 취직을 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월 100여만원 정도이다.

도대체 국민들 세금으로 잘못한 운영으로 적자경재인 금융권의 월급은 왜 이리도 조정도 없이 올라가기만 하는지 이해 할 수 없다.

대부분의 국민이 피땀 흘려 낸 세금으로 일도 제대로 못하는 그것도 공공기관에서 이래도 되는 것인지 싶다.

대부분의 서민들의 연봉의 10배 이상을 왜 이들이 받아야 하는지 만화 같은 세상이다.

금융권에 지원 되는 세금을 우리 보통사람들인 서민에게 주어 돈 장사하라고 해도 누구나 흑자를 낼 수 있다.

이런 상황인데도 누구하나 책임은 고사하고 가져가는 급여는 올라만 간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산업을 잘 도와주라는 목적도 채워주지 못하는 '産銀'이 최고의 봉급을 받는 우리나라가 만세다.

공공기관 중 자신의 목숨을 받쳐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시는 소방공무원들과도 너무 차이가 나는 우리나라가 만 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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