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비도오고 울쩍해서~
제가 격었떤 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귀찬으시더라두 천천히 읽어주셧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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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할께요^^
음.. 벌써 2년이 지났내요~
때는 제가 군대입대하기 한달전입니다 ㅋㅋ
일을 하고있는데..
음.. 거기서 같이 일하는 누나가 있는겁니다 .
저보다 딱 2살 많았어요 ㅋ
그래서 군입대 하기전까지 일해야지 하면서 ...
매일 10시간씩 같이 몸 부딫기면서 일을 하니깐..
친해지더라고요^^ 그래갖구 매일 일끈나고 문자 주고받고
전화통화하고.. 그러면서 같이 밥도 먹고 했지요 ~~
그러다가 더더 욱 발전이 되어..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다음달 군대를 가게 되는데 ..
참 가기 싫어지고 답답하더라고요 ..
근데 어쩌겠습니까?
남자라면 꼭 가야되는 곳이고.. 의무인데..
그래서 4월 초에 일을 그만두구 일주일정도 쉬면서..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하면서 놀러도 다니고 했습니다
그러고 지내면서 여자친구에게 6년된 남자친구가 있었다는것을 어떡해 알게되었씁니다
물론 저랑 사귈때는 헤어진 상태에서 만난거구요^^
저랑 사귀었던 기간도 오래되지 않아서 ..
군대가면 어짜피 헤어질껏같다 .. 그런생각을 혼자하면서 ..많이 안좋아하려고 햇는데.
제가 정이많은 사람이라서 그렇케 는 안되더군요...
그러면서 입대전날 같이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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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xx야 내가 군대가게 되면은. 만약에 만약에 헤어질 생각이있으면.
싸이닫고 핸드폰 번호 바꿔.
여자친구:왜?
나:안그럼 나만 군대에서 힘들어지고. 너 찾으려고 휴가나오면 계속 전화하게
되니깐...
여자친구:그럴일 없어..
나:그냥 그렇케 알아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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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케 이야기를 하고 하룻밤이 지나고 .
입대당일날 .. 어찌나 들어가기 싫으던지..
담배만 무지하게 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에게 핸드폰하고 시계 주고선 연병장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 친구들 보고싶은데 .. 뒤안돌아보고 앞만 보면서 갔습니다 휴../
그러면서 .. 5주간에 교육을 무사히 맞추고 나서 자대에 도착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어찌나 전화하는게 무척이나 어색하던지;;ㅋ
그래서 나 지금 자대왔따. 보고싶다 아픈데 없지 하면서 서로 안부 물어보면서.
전화통화를 끝내고 한달무렵...
지나고 나니 ...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
휴...
.............
전화기에서 "지금거신 번호는 없는번호이니 다시확인하고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는 겁니다 .......
올께 왔구나...
내가 잘못눌렀나..
하고 몇십번을 더햇는데 .. 전화기에서는 똑같은 소리만 나오는겁니다..
100 일 휴가 나가려면... 3주밖에 안남았는데.. 정말 머릿속이 하얗케 되버리는겁니다 휴.
그래서..사지방"(사이버 지식 정보방)ㅋㅋ여기를 가서 싸이를 확인하니 ..
탈퇴한 싸이라고 합니다 ..
휴..
정말 그냥 뛰쳐나가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선임들도 있었고.. 부모님이 걱정하실껏같아..
정말 태연하게 태연하게 행동했는데 ..
그래도 맘속은 얼마나 무겁던지..
정말 그때 생각하니깐.. 또 제가 싫어지네요 ㅋㅋ
그러면서 .. 3주뒤에 100 일 휴가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휴가를 나가서 이리저리 놀다가 ..
"발신번호표시금지"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 ?
햇는데 그냥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후 2~3통화 더오더니.. 문자가 오더군요 ..
미안하다고 ..
그래서 그때 연락을 안하면된건데 ..
저도 사람이다 보니.. 그럼 얼굴이라도 한번보자 ..
이래서 마지막날에 .. 얼굴보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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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려달라고했더니..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집에 바래다 주고.
그냥 무덤덤히 집에왓는데 .. 그냥 눈물이 나는겁니다..군인이라는 자신이 싫었고..
부대 복귀하는것도 싫었고.. 근데 순간에 잘못된 선택때문에.. 미련한짓 하기싫어서
부대 복귀후 열심히 정말 아주 열심히 제가 맡은일에서 만 최선을 다하면서 군생활하는데.
어느날 부대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잘지내냐고..?그래서 응 잘지내..서로 안부물으면서 통화하다가 .. 저도 전화하는날도 있엇고.. 그런데 .. 시간이 가면갈수록 저만 더 힘들어 지는거 같아.. 제가 일부로 연락을 안하고 공중전화 앞에 근처도 안갔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연락이 안하다가.. 제가 겨울때 봉화직염이 걸려서 의무대에 입실했는데 .
전화가 오더니.. 너 아프다면서 많이아퍼? 괸찬아? ... 다음에 시간되면은 면회갈께..
그래서 제가 오지말라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날 싸이월드를 하는데 ..
친구찾기에서 그 여자친구 오래사겼던 남자친구 이름을 알구잇어 검색을했떤이..
다시사귀는지..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습니다.. 허걱.. x같네 하면서 막 보니깐.
저 군대가고 저랑 혜어지고나서 부터 다시 사귀는것 같았습니다.. 너무화가나서 .. 전화를해서 막 모라고 하고 연락하지말자고 하고선은 끈구선은..
5개월정도있다가 ..
포상휴가를 나가게되었는데 그때는 재미있게 친구들하고 놀고.. 부모님이랑 집에도 같이있으면서 .. 무사히 복귀를 햇는데 .. 제가 그당시 분대장이라.. 밀린 업무때문에 .. 이것저것 하느냐.. 집에 전화를 못해서.. 부모님 걱정하실껏같아 .. 다음날 집에 전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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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많이 걱정햇찌? 할일이있어서 전화못했다,
엄마:아니야 부대에서 문자보내주던데..?
나:무슨문자?
엄마:너 복귀 잘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나:무슨소리야 -_- 그런거 보내줄 부대가아닌데 (그랫더니.)
엄마:아냐 진짜왔어.
나:아랐어 그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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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끈구선은.. 모지모지.. 햇는데 ..
그여자애한테 부대로 전화가 오더니.. 잘들어갔찌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니가 우리 엄마테 나 복귀햇다고 문자보냇니?
이랫떠니 응 ~걱정하실까봐 이러는겁니다...
참 그여자애 마음은 몬지.. ?
정말 알수가 없었습니다 .. 그당시때도 전남자친구랑 게속 사귀고잇는데..
그러면서 .. 전역 3달정도 남았을때 3주에 한번씩 제가 연락했습니다.
이젠 얼마 안남았따고 하니.. 벌써 그만큼남았어.. 빠르다..
이러는 겁니다 ㅋㅋ 그래서 그럼 ! 당당히 이야기하면서 ㅋㅋ장난도 치면서.. 이야기햇는데 .. 어느날 자기 아프다는 겁니다.. 어디가 ? 이랬더니.. 감기몸살.. 이러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럼 남자친구한테 약사달라해서 약먹어.. 이랫더니 개는 이런거 신경도 안써 니가좀 사줘라 이러길래 여기있는데 어떡해 사줘 .. 그랫떠니 군대약 먹어보고싶어 한번도 안먹어봣어 이러길래 계속 안된다고 하니깐 막 모라해서 .. 제가 의무대 내려가서 약받아와서 ...후임 외박나갈때 군대 약이랑 밖에 약국에 파는 약이랑 립클로즈 사서 소포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약 일주일후 전화해서 소포받았어 했더니 .. "응"이러길래 고맙지 ?ㅋㅋ했더니아니 이런거 같다가 무슨 생생 내고 잇어 짜증나 .. 바쁘니깐 난중에 통화해 .. 이러는겁니다 -_- 와... 열받아서 .. 진짜 재수없네 하면서 혼자 막씨부리면서 ㅋㅋ
한달정도 연락안하다 .. 그날은 너무 생각이 나는겁니다...정말 보고싶고 해서..
전화햇더니 울고있는겁니다-_- 너왜그랴 ? 그랬더니..
그냥.. 집안사정때문에.. 오늘따라 니가 너무보고싶다.. 왜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태껏 너랑 연락하고 지내면서 .. 보고싶다는 생각이 오늘 제일 들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됫구.. 무슨일이야 ..
그냥 답답해서 막 이러길래 니 남자친구는 하면서 막 욕을했습니다
그랫더니 개는 이런거 싫어해.. 그럼 너 개랑 왜사겨 ??
그냥 생활같애 ..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전역후 연락조금 하다가 한참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러던 3주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자기라는 겁닌다.. 번호바껏다구..
그래서 ?갑자기 왜 번호바꿨냐 ? 정리좀 할꼐 있어서 ..
그러는 겁니다... 아랏따.. 다음에 연락할께 이러면서..
몇일동안 연락좀 하다가 그냥 아닌것같아...
제가 전화해서.. xx야 나 지금 너 번호도 저장안해놨구..
니번호도 못외운 상태니깐.. 우리 그냥 연락그만하자 ..하고 끊고선은..
전번 다지우고 햇는데...
요즘들어 자꾸 생각 납니다...
보고싶기도하고.. 사귄지는 얼마 안됬지만은.. 그냥 많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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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이고 .~
지금은 전역후에 아주 열심히 살고있는사람입니다 ㅎㅎ
악플은 조금만 자제해 주세요 ㅠㅠ ㅋㅋ
참..맞춤법 하고 오타정도는 이해해주세요
막 빨리 쓰는거라서 ㅋㅋㅋㅋ
제가 이젠 어떡해 해야하는지
톡커님들 꼭 도와주세여ㅠ
여러분 사랑해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