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접니다
전 지금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그래서 배가 너무 너무 고파요
게다가 남자친구도 없어서
남자도 너무 고파요 ㅠ
이러다가 곱하기가 될거같습니다
어쩜 어쩜 좋을까요
전 유학생이라서 토요일날 학교를 안가거든요
오늘도 그렇게 방콕을 했습니다
저의 유일한친구는 노트북이에요
노트북 욘석아!! 너빠께 업당ㅋ
요새 만화보는데 취미를 두었어요
한국에서 조금 받아온 만화책으로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 있어요
이제 재탕하는 것도 지겹구요 어쩜 어쩜 좋을까요
이러다가 오타쿠 되면 더 상태는 악화된다고 봅니다요
아 심심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주 내 생일인데 어쩌죠?
고기가 먹고 싶어요 고기 고기 고기 !!!
고기 좋아하세요? 전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 다이어트 중이예요
제 일과는
기상 쳐묵쳐묵 컴터 쳐묵쳐묵 겅부 컴터 쳐묵쳐묵 겅부 컴터 ZZZ즈즈즈
멋진 일과지요? 부럽나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비행기표를 사셔서
뉴질랜드로 오세요 양도 많답니다~?
여기에 살다가 꿈을 꾸었어요... 늑대한테 쫓기는 꿈을 꾸었어용
양이 많아서 그런 꿈을 꾸었던 걸까요? 식은땀이 났쪄요~~~!
아 ...이런글 쓰는데 엄마한테 죄송하네요
울엄마는 내가 이러고 있는 거 모르겠지....아............
......아 남자친구도 없고......................... 아..............
맨날 다벽이랑 쓰잘데기 업는 이야기나하고 ㅡㅇㅡ ...... 코~자러가야쥐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