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한 여고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키워오던 강아지가 있었는데요
제가 고2되던 작년 6월 중간고사치기 2틀전에 강아지가 죽었습니다
저에게는 더이상 강아지가아닌 한 가족이었기때문에
너무 큰 충격이었어요
시험에다가 강아지가 죽은 충격때문에 정신이 하나도없어서
지금생각해봐도 그때 어떻게 시힘을치고 했는지도 잘 모르겟어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제가 그날 아침일찍 친구와 도서관에 갔습니다
점심을먹고 공부를 하고있는데 아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아빠에게서 강아지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곧바로 도서관에서 나와서 울며불며 동물병원으로 갓습니다
하필 그냘에 비가 왜그렇게오는지...
병원에 도착하니깐 저희강아지가 박스안에 있었어요
그냥 자고있는거 같았는데 ... 진짜 눈물콧물 침다흘리면서 정신없이울었어요 ㅜㅠㅠ
한 30분동안 울엇나? 아빠가 그만 가자고 햇어요
강아지는 동물병원 의사쌤이 알아서 해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때 전 너무정신이 없어서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어요
집에와서 을면서 강아지물건정리하고 울다가 지쳐잠들엇엇어요..
그런데 이상한게..동물병원 아저씨가 강아지가 어디로갔는지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거예요 !!!!!!!
얼마전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너무 억울한거예요
가족과 같은 강아지가 어디로갓는지 알수도없고 ...
그래서 다시한번 그 동물병원에 전화를 해봤죠
"아저씨.. 거의 1년정도지났는데 저희강아지 어디로 갔는지 알수잇을까요?"
그러니깐 아저씨가 지금와서 그게 왜궁금하냐는 식으로 저한테 말하는거예요 !!!!!!
전 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파서 또 울기만울고..
근데 왜 안알려주는거죠????? 좋은데 갔으면 그 지역이라도 알려줄텐데
아무런 말도없고 지역조차고 알려주지않아요.. 원래 다 이런건가요?
시간이좀 많이지났지만 그래도 전 강아지주인이니깐 그걸알권리는 있는거잖아요
아무리 죽었어도 진짜 이건아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너무속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족보다도 더 소중하고
제가 힘들때 옆에있어준거 그강아지밖에 없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지금생각해도 너무 슬프고 아픈데 ... 어디있는지 알수도없고 ...ㅜㅠㅜ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