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건강을 생각하자는 취지에서
2009년 상반기부터 친구와 함께 전격 조깅 시작!!
근처 리복매장에가서 헥스라이드 사온후
조깅 삼매경에 빠져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검색하면서 내 눈에 띄인 너무너무 귀여운 비주얼의 헥스라이드 발견
인체공학 육각형 젤의 큐티한(?) 진화에 그만...
그분이 오시는 듯
색상도 다양해서 뭐 안지를 수가 없겠네요.
조깅에 중독되어 있는 요즘엔
그냥 햇살 좋은날 달리고 있는 사진만 봐도
뛰쳐나가고 싶은 1인
조깅하는 습관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