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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사칭해 일주일 동안 전화로 괴롭힘을 당했어요.

여자♡ |2009.05.21 00:22
조회 106,081 |추천 5

 

워크숍 1박 2일 갔다와서,

컴터 잠깐 할려구 싸이켰는데 투데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뭐지? 하고 봤더니.. 헤드라인에~~^^; 감사합니다~

다들 조심하시구요,

남동생이 부탁을 하네요;;^^;;ㅋ

제 하나 밖에 없는 남동생입니다. 올해 20살~ㅋ

http://www.cyworld.com/01097419898

 

이런 변명따위 글 안 달줄알았는데~ 몇몇분들의 가슴 아픈글로~

타포털싸이트 카페를 보시면, 큰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구직란에 글을 올리구요- 유명하신 분들도 올리구요

그 정도로 믿음이 가는 곳입니다; 한번 보고와서 말해주시길;;

그리고 연락처는 제가 서울이 아닌 지방에 살기 때문에 자리도 별로 없고,

그래서 직통으로 연락을 주기를 바래서 올리는 거구요,

(이렇게 해서 몇 번 일한 적 도 있구요)

올릴때도 있고 안 올릴 때도 있습니다. 올릴때는 아래처럼 위험을 감수하고 올리구요~

그리고, 저보고 머리에 X만 찼다고 하는분..ㅠㅠ

저 나름 열심히 공부하려고하고, 부모님께 부담 안 주려고 용돈 벌려고

열심히 사는 학생입니다.

오해푸시길 바랄께요.

 

오늘 대한민국에서도 깜짝 놀랄 일이 생겨버렸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운계 선생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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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자꾸 나이만 먹어가고 있는 톡커녀 입니다.ㅠ

 

 

 

21일 톡에 피팅모델 관련한 톡이 있어 이야기 할게 생겼네요~

저도 부업으로 때때로 피팅 알바를 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조교를 하다보니 적은 급여에 생활비가 쪼달리고ㅠㅠㅠㅠ

매달 부모님께 받는 돈이 너무너무 죄송해서

주말로 피팅알바를 할까 하는 생각에

흔히들 구인 구직으로 이용하는 피팅모델 구직 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다들 아실꺼에요)

사진 몇장과 이름, 나이, 성별, 옷 사이즈, 사는 지역, 핸드폰 번호나 싸이..

대체적으로 이렇게 다들 올리죠.

 

사진과 핸드폰 번호가 올라와 있어서 모르겠지만

변태들이나 이상한 사람들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사람들한테 한 동안 전화가 옵니다..

 

최근에 올렸을 때는 밤 12시에

수신자발신제한 번호로 갑자기 전화가 오더랍니다

누구지? 이런 마음에 받아봤는데

대뜸,

"XXX님 이신가요? 피팅모델 하신다고 하셨죠?"

(목소리도 토나오게 느끼했음..- _-)

"네~"

(밤 12시에 전화가 와서 99% 이상한 전화라고 생각하고 우선 대답했습니다.)

"스타킹 모델 하실래요?"

"아니요. 생각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자마자

"@#$%^&*@#$%!@#%$"

입에 담기도 민망한 성적인 말을 내 뱉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으면서도 놀라서 심장이 벌렁벌렁ㅠ)

혼자 자취도 하는 터라 너무 무서워서 바로 끊었지만

그러고 일주일 동안 전화가 계속 왔었죠..

(첨 1,2 번은 받고 나머지는 안 받았다는.. 이럴 줄 알았음 욕이나 한 싸대기 해줄껄..)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밖에도 뭐 속옷모델..-   _-

(몸매가 전혀 볼 것도 없는.. 민짜 몸매인데.. 망할..- _ㅠ)

대뜸 문자로

" 모델하실래요? "

이런 짜가 티가 팍팍 나는 말도 안되는 문자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금은 다 포기 상태로,

용돈을 절약해서 쓰자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몇 번 이런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

피팅알바가 오면 사이트나 연락 온 분 싸이 연락처 인적사항을

꼼꼼히 물어보게 됩니다.

 

혹시나 이런데 관심있는 어린여성분들~

이렇게 인적사항을 공개할 때 연락왔다고 마냥 기뻐하지 마시고,

꼼꼼히 따져보고 알아보고 다시 연락하세요~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좋은생각|2009.05.23 08:33
男스타킹 모델 하실래요?" 女날 스카웃 할려는 건가요 女그럼 시간당 천만원 주실래요?? 男뭐라고 이사람이? 女너무 비싼가요 십마넌 정도는 깍아줄 용의는 있는데 난 당신같은 애송이 일터엔 볼이없으니 끈으셔 라고 답해주길 바라네 (근뎅 글쓴이 실명 끝내준다...) 나도 글쓴이랑 일촌맺구싶당 근뎅 싸이 관리를 안하니 ... 그리고 한가지 글을 남기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란 사람보다는 노무현 일반인간으로서 대단 하셨음...... 명칭만 대통령일뿐 ..... 죽은사람에게 명칭이란 필요없고 편하게 이제 쉬세요 그리고 노무현이란 글자로 개념없이 싸이홍보 하는 쉐끼들 하지말아라
베플지금|2009.05.23 11:57
이제문제가아니야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하셧데.. 여운계씨도 돌아가시고 나라망하네..
베플퍼뜨려주세요|2009.05.23 21:59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ㅉ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해보는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요?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_-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제발 이글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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