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 간단히 해드리자면
스무살 남자이고 대학진학을 안해서 반백수(?)로 지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진짜 황당한일을 겪었는데요
친구랑 여의도로 놀러가고있던도중
신호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옆에 아반떼 한대가
'어이!! 거기 양카 된장남새끼!!!' 하고 소리치더니 냅다 밟는겁니다.
가서 그 아반떼 제 빽미러에 점으로 만들수도 있었지만..
왠지 못하겠더군요.
제가 대범했으면 대범했지 결코 소심한성격이 아닌데 신경쓰이네요
이런말 들은적이 한두번은 아니지만..
제 차는 검정색 뉴체어맨입니다.
머플러,휠,스포일러,조명작업 등등등 돈 엄청발라서 이뿌게 튜닝도 해놨구요.
물론 순수 제가 일해서 번돈으로 산겁니다.
제 취미생활입니다.
여행다니는것도 좋아하고
작년에 면허따자마자 투스카니 끌었을정도로 차를 좋아합니다
부모님,친구 다음으로 소중한게 차일정도로요
먹을꺼 굶어가며 차끌정도로 한심한놈도 아니구요
제 명의로 전세든 오피스텔도 잇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튜닝 조금만해도 양카소리 듣고.. 차 조금만 좋은거끌어도 된장소리듣는
우리나라가 참 원망스럽고 밉네요
어린나이에 좋은차끄는게 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