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아하는 여자 후배에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말했습니다.
가슴이 쿵쾅쿵쾅 뛰는게..미쳐버리느줄 알았음..
조금 주저하기에.
"1주일 정도면 되겠지? 좀 짧긴 하지만 더 지나버리면 내가 말라죽어 버릴꺼야.."
그렇게 말하고 집에 보내고, 저도 집에 왔습니다.
좀 있다 전화 오더니 사귀자고 하더군요.
ㅋㅋㅋ ㅎㅎㅎ
이제 부터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도 주위에 도움을 엄청 받았거덩요.
이거해라..저거해라 다~도와주고, 자리 만들어주고.ㅋㅋ
이젠 어덯해야 하죠?
관리하기!
문자보내고,전화하고, 데이트하고...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느지 모르겠네요.
24살 이지만..아직 여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어서.^^ 아직 키스도 못해봤다는...(군대는 갔다왔음)
둘다 대 학생이구요.전 2학년..그애는 3학년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이쯤에서는뭘해라..
언제 이런 문자를 보내고...이렇게 해줘라.
일상적인 모든것에 대해 좀 알려주세요.
아님 "연애 전문 사이트" 라도
가슴은 뛰고있는데. 표현을 못하겠네요
제발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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