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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지현우 닮은 내친구.. 하지만..

우앙할게없어 |2009.05.21 11:56
조회 245,321 |추천 4

 

 

우앙 톡이네여.. 허허허...

근데, 악플 다는 사람들 있는데.. 웃자고 한얘기에 죽자고 덤비지 맙시다.

안웃겼으면 조용히 지나가면 될 것을 왜 얼굴가지고 이러쿵 저러쿵?웅?ㅇㅇ?

아무튼 아... 자고 일어나면 톡<- 이거 맞는말 인가봐여

그리고 친구랑 안싸워뜸 ^^*

 

http://www.cyworld.com/escapism_sin  이건 내꼬

 

http://www.cyworld.com/pss7678 이건 사진의 친구꼬 (올리지말랬는데..허허 내맴)

 

http://www.cyworld.com/sdh0614 이건 외로운 22살 회사후배꺼 ㅋㅋㅋ

 

참고로 자작이라고 홈피알리기 안했다고 막말하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전 23살 여자이고 실명인증이 안되서 남동생껄로 썼습니다~^^*

홈피 알리기 눌렀어요~^^ 제 남동생도 훈남이여라... 키키키킥

(참고로 제동생 22살 아직 군대 안가뜸 군대간 친구랑 홈피를 같이사용해요 허허허)

 

 

 

 

 

아.. 슬픈날인데 톡되서 좋기도 하지만 마음은 역시나 무겁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에게 너무 과분한 분이셨습니다.

당신은 진정 바보입니다. 국민 밖에 모르는 바보입니다.

부디 가시는길 평안하시길..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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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톡에 푹 빠져사는 23살 女입니다.

 

친구의 예전 사진을 보고 놀라서

아.. 이건 신이주신(?) 나의 톡감이구나.. 싶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다름 아니라 몇일 전이였습니당.

친구가 네이트온 친구등록을 하기위해 제 아이디를 물어갔죠.

그리고 5분뒤 친구녀석이 친구추가 신청을 해왔습니다.

 

다들 아시죠? 처음에 '안녕하세요. xxx입니다..' 라는 문구가 뜨잖아요.

그런데 이녀석은 '안녕하세요. 지현우 입니다.' 라고 뜨는 겁니다.

추가 하자마자 쪽지를 보냈지요.

 





대충 이런 내용의 대화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녀석이 파일을 하나 보내더군요.

바로 그 지현우닮았다는 사진 이였습니다.

얼른 클릭해서 봤더랬죠.

 

그리고 폭소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닮았더라구요.

 

'아 진짜 완전 닮았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닮았었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가 군대를 다녀왔거든요.

전역한지 몇일 안되서 군인티가 팍팍 나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딴사람 같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진 한번 올려봐요~

 

이건 지현우닮은 그 사진.

 

 

 

 

 

 

 

그리고 이사진은 전역한지 얼마 안된 지금 현재모습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머리빨의 중요성을 느끼고

관리의 중요성..

 

가장 큰것은 군대가 사람 버리는구나.. 라고 느꼈어요. 히히

 

 

추천수4
반대수0
베플근데 |2009.05.21 12:06
첫번째 사진은 솔직히 좀 닮았는데 ?? 나도 지현우 좋은데 ........... 첫번째 사진만..
베플하,,,|2009.05.25 18:08
죄송합니다 이런판에 이런댓글을 적어서 하지만 정말 중요한사실이 있어서 [펌] 하 내가 지금 흥분되고 손이 덜덜떨려서........... 울 엄니가 지금 노무현 전 대통령님 추모 차 봉화마을 다녀왔습니다. 봉화마을에 입구가 2개 있다는데, 완전 입구로 쓰는거 하나랑 그냥 작은 입구 하나 있는데, 완전 입구로 차가 한대 오더니, 그 차가 박희태 한나라당 의원 차랍니다. 근데 주민들이 막지도 않았는데 입구에서 차를뺄라하고 기자들이 그거를 막 사진 찍더랍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기자들한테 '기사 잘 부탁드립니다' 이러고 갔어요. 그러고 지금 시간좀 지나니까 YTN뉴스 밑에 짧게 지나가는 자막뉴스... '박희태 한나라당의원 조문 못하고 돌아가' 헐............. 권양숙 여사님이랑 마을주민들이 우리는 조문을 원한다, 조문하고 돌아가라 이랬는데, 그냥 갔답니다. 이게 언플아니고 뭐겠습니까. 엄마가 이거보더니 너무 소름끼치고 더럽고 징그럽답니다. 정권이 언론을 장악하면 저래되는거라고..........울엄마 말 그대로 빌리자면 '저 XX들은 아예 처음부터 조문할 생각이 없었다' 요래요 하 하여튼 YTN 이고 나발이고 진짜 언론 믿을거 하나도 없어요. 이거 핫이슈 올려도 되지요? 안되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저 아이디 이거뿐이에여 ㅠㅠ + 좀 퍼뜨려주세요 이놈들을 진짜 콱 근거없는 이야기 아니구요 , 저희 어머니랑 계하는 아주머니들 같이 가셨는데, 아주머니들 그거땜에 지금 완전 시끌시끌해요, 저희집에서 전부 차한잔 하시고 계신데.................... 주민들이 조문하고 가라는데도 그냥 갔다고, 권 여사님도 조문 원하신다 하셨는데, 그냥갔다고, 주민들이 말씀히시는거 다 들으셨대요.... 봉화마을 주민들만 지금 이상ㅇ하게 비춰지시는거같애서 ㅠㅠ 염려스럽네요. -- 이런글 보고도 예전 정부가 세뇌시키고 조작 했다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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