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톡이네여.. 허허허...
근데, 악플 다는 사람들 있는데.. 웃자고 한얘기에 죽자고 덤비지 맙시다.
안웃겼으면 조용히 지나가면 될 것을 왜 얼굴가지고 이러쿵 저러쿵?웅?ㅇㅇ?
아무튼 아... 자고 일어나면 톡<- 이거 맞는말 인가봐여
그리고 친구랑 안싸워뜸 ^^*
http://www.cyworld.com/escapism_sin 이건 내꼬
http://www.cyworld.com/pss7678 이건 사진의 친구꼬 (올리지말랬는데..허허 내맴)
http://www.cyworld.com/sdh0614 이건 외로운 22살 회사후배꺼 ㅋㅋㅋ
참고로 자작이라고 홈피알리기 안했다고 막말하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전 23살 여자이고 실명인증이 안되서 남동생껄로 썼습니다~^^*
홈피 알리기 눌렀어요~^^ 제 남동생도 훈남이여라... 키키키킥
(참고로 제동생 22살 아직 군대 안가뜸 군대간 친구랑 홈피를 같이사용해요 허허허)
아.. 슬픈날인데 톡되서 좋기도 하지만 마음은 역시나 무겁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에게 너무 과분한 분이셨습니다.
당신은 진정 바보입니다. 국민 밖에 모르는 바보입니다.
부디 가시는길 평안하시길..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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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톡에 푹 빠져사는 23살 女입니다.
친구의 예전 사진을 보고 놀라서
아.. 이건 신이주신(?) 나의 톡감이구나.. 싶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다름 아니라 몇일 전이였습니당.
친구가 네이트온 친구등록을 하기위해 제 아이디를 물어갔죠.
그리고 5분뒤 친구녀석이 친구추가 신청을 해왔습니다.
다들 아시죠? 처음에 '안녕하세요. xxx입니다..' 라는 문구가 뜨잖아요.
그런데 이녀석은 '안녕하세요. 지현우 입니다.' 라고 뜨는 겁니다.
추가 하자마자 쪽지를 보냈지요.
대충 이런 내용의 대화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녀석이 파일을 하나 보내더군요.
바로 그 지현우닮았다는 사진 이였습니다.
얼른 클릭해서 봤더랬죠.
그리고 폭소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닮았더라구요.
'아 진짜 완전 닮았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닮았었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가 군대를 다녀왔거든요.
전역한지 몇일 안되서 군인티가 팍팍 나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딴사람 같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진 한번 올려봐요~
이건 지현우닮은 그 사진.
그리고 이사진은 전역한지 얼마 안된 지금 현재모습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머리빨의 중요성을 느끼고
관리의 중요성..
가장 큰것은 군대가 사람 버리는구나.. 라고 느꼈어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