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 버릇길들이기땜에 글올렸었는데요..
전~~~~~~~~~~~~~혀 애한테 먹혀들지를 않네요..
경고를 해두 소용없구,때려두 소용없구...
솔직히 할머니 안계실땐 떼를 덜부리구,.밥두 잘먹구 하는데..
꼭 할머니만 계시문 떼를 심하게 부리구,밥두 안먹구....
제생각엔 아무래두 어머님이 다 받아주시니까..그러시는듯 한데..
시어머님 이해를 시킬라구 말씀을 드려두
애가 때릴때 황당하시다구 자꾸 웃구 그러시지마시라구..
그래두 시어머님 말씀이..
"쪼끔한게 뭘알구때리는지 신기한잖냐~글구 애가 울문 내가슴이 찌릿찌릿
아프다..애 울리지마라~"
이러시는데...어케 안울려여..안울린다문 해달라는거 다해줘야할텐데..
그럼서 저한테 그러시는거예요..
"넌 애가 울때 가슴이 찌릿찌릿 안아프냐?"
전 전혀 안아프다구해쪄..솔직히 이유없이 떼부릴때나,해달라는거 안해줘따구
울때나,아님 지 성질난다구 울땐 전 쳐다두 안볼라카거덩요..
요즘은 새로운 방법의벌을 주구있어여..일정한장소에 가만히 앉쳐놓는건데요..
조금 말을듣기는하대요..
할머니가 안계셔서 그런지...암튼지간에 시어머님이 애를 너~무 이뻐하셔서..
애가 점점더 버릇없어질까 걱정이예여...
아참..중요한건 이게 아니구요..
요즘들어 저희딸이 관심을갖고자하는 표현인지...
해달라는거 안해주구 성질나문 자해(?)를 해서 아프다구 함서 호~해달래요..
그니까 막 머리같은걸 벽에 박는다거다,발을 콩콩 굴러서 아프게 한다거나,
손으로 어딜쳐서 손이 아프게 만든다거나...
이럼서 아프다구..호~해달라구...안아달라구 해요..
어이없어두 뭐 아프다니까 일단 호~해주긴하는데..
어디서 보니까 이게 자폐증초기증상이 될수두 이따구...
뭐..애 성격이 자폐증같은성격은 아니구요..
활달하구,어디서두 잘놀구,혼자서두 책두 잘보구,그림두 혼자 잘그리구 놀구..
그렇거든요..
그래두 혹시몰라 걱정돼서여...
제생각대루 관심을갖길바라는 표현이람 걱정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