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현이는 8개월된 여자애기랍니다..ㅎㅎ
그리구 우리현이는 엄마랑 이모(저^^*)랑 구분이 안되나봐요~~
제가 언니집에 맨날맨날 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이모고 이모가 엄마고 그런가봐요~~ㅋㅋ
어제는 병원에 같이 갔는데~~글쎄, 진료실 들어갈려고 언니가 현이를 저한테서 데리고 갔는데 기겁을 하면서 울잖아요,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받아서 앉으면 울음을 뚝 그치고 그래요~~ㅋㅋ
울언니 쪼금은 서운하겠죠~~? ^^*
우리이쁜현이 아무쪼록 건강하고 맑게 이쁘게 자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