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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동거..

코카˚콜라™ |2004.05.12 11:58
조회 102 |추천 0

사랑하는여자를 만나고있는 입장에서 정말 불쾌하죠  바람.. 남자의 이름표는 이제 아니죠 바람..필수있습니다..하지만..여행갔다왔을떄 남자분이 들어오지말라고했다면서요..근데잘못했다고했죠?그런데또그런행동을하면어쩔수없는것보다님의마음은정..미련..미안함뿐마음은떠나가는거죠그렇게흘렸던눈물로자기합리화일뿐이죠 새로만난남자와의관계를몰라도 저는 위에분들하고는 다릅니다 제 위에 경험자님말처럼.. 그당시는몰라도 지나고나면 남자분.. 매일은 아니라고이따금씩생각납니다..여행뿐만아니라관계까지가지셨으니..남자분가끔생각나죠..드러운년이라고말이죠..언젠가시간이자나면잊혀질수도있지만 그반대로경험차님말처럼다참고견뎌도시간이지나도잊혀지지않는사람도있습니다.그건 다이해하고받아주는속넒은남자라고그건 별개문제이기떄문에 욕할수없는부분이죠 인과율이니까요 속좁은남자라고욕하기전에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셔야죠 제생각은 그냥 지금남자분하고 헤어지십시요 그게 서로를 위한길입니다 물론 본인의 과오에대해선 양가부모님찾아뵈서 다 사실고하고 머리깎고절에들어가든그담은 님선택이구요 아님 그 새남자를만나든 딴남자를만나든말이죠 서로를위해서 다시결합한다는건 단순히 연애가아닌 결혼을 생각하는두사람일수록..저는 헤어지는게 좋타고 생각합니다 여자분은 평생죄인으로.. 남자분은 평생드러운여자로 생각하면서 겉으로 사랑한다는말로 포장하며 살기엔.. 인생이.. 생각보다 길거든요... 하지만 이거하나는 명심하십시요 그남자분을 잡는건 오히려 그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라는거죠 설령 그남자분이 원해도말이죠 그리고 그남자분앞에서 흘렸던 눈물..미안함또한..맘한구석에선한남자를보고싶어하는맘이있는님에겐 그런표현..감정또한..거짓..그리고가식..그리고자기합리화라는것을...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신은.. 술집잡부보다.. 드러운여자라는것을.. 당신은 기억해야합니다... 당신의 살과 뼈가 땅속에 묻혀지는그날까지.. 그 누구를 만나든.. 자식을 낳든.. 잊지마시길...  자기합리화로 울며불며힘들어하다가 새출발하기엔.. 당신이 저질러버린일은.. 돌이킬수도..잊혀질수도..없는..너무 큰잘못이라는것을... 그리고 당신또한 그렇게 당할수있는 한인간이라는것을... 당신이 아니라도 후에 당신자식이 그런대우를 받게될것이란것을....잊지말고살아가시길.. 눈감는 그날까지... 죽을만큼사랑한다고수백번말해보아도헤어지자는말한마디에끝나는게 사랑이라는말.. 그건 틀린말.. 그떄그순간만은..정말..사랑햇고 행복했다..아니..그건.. 그떄 그순간만은 정말 행복했고..즐거웠고..즐겼다..라고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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