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산에서 학교를다니느 21살 체육학과 학생입니다, 평소톡을즐겨봐요 처음으로써보는거 그럼 한번써볼게요
오늘있엇던일입니다 오늘저희학교 체육학과는 전주에서 열리는 생활체육체전에 안전요원으로 참여를하게돼었습니다. 근데 오늘 소녀시대가 온다고 그러더군요^^다른가수들도 몇왔지만 다른가수들한테는 관심조차 가지않더군요 오후 2시에도착하여서 8시30분에 온다는소녀시대 만날시간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물론 하는일은 일찍마치고 구경을하였죠
꼴에 보안요원이라고 안전카드를 주엇는데 그겄덕에 시작을하고 사람들이보는 관중석이 아니라 무대바로앞에서 볼수 있게 해주더군요
그래서 맨처음 박상철씨 무대를보고 오줌이 너무마려워서 화장실을갔는데 관중화장실이 아니라 무대바로옆 화장실갔는데 거기가 남여공용이었습드랫죠 그래서 어떤 말끔한 남자분이 여자분들이 들어가계시니 좀기다리라고 하더군요 1분이 지나고 2분이지나도 안나오길래 솔직히짜증이좀낫죠 오줌보 터지는줄알앗으니깐 다리꼬고있엇음 ㅋㅋ
그런데 갑자기 어떤여자가 나오는데.....분명 저여자는...저여자는...
제제제...제시카였습니다.. 심장이 두근두근 맥박 10초에 12030개 뛰기시작하고 손발이 오글대고 피가 역류하는 기분 ㅋㅋ첨느껴봄 얼어서 막 있는데 옆에있던 말끔한남자가 매니져더군요 전 제시카가끝인줄알앗는데 나왓는데 안가더라구요..그래서 계속기달려보니 뒤이어서 효연이 나오는거.!!!효연실물로 보니 진짜너무이쁨 ㅋㅋㅋㅋ얼굴이무슨 완전 개쪼꼬만하고 ㅋㅋㅋ 와 나오늘 화장실 타이밍 지대로잡앗다하고 소리지르고있는데 뒤이어서 써니와 태연이 나오는거였습니다!!.. 태연보고 참고있던 오줌쌀뻔햇음...ㅋㅋㅋㅋ 태연을보고 멀뚱멀뚱쳐다보니 태연과 저의거리 약 2.5미터 그랫더니 태연이 살짝웃으믄서 ㅋㅋ 아정말 늦어서 죄송해요~이러고 가는거였습니다 와...........그기분 불과 몇시간전이지만 잊혀지지않네요 원래 10시에 잠드는데 아직도 잠을못자요 ... 소녀시대 키싱유 소녀시대 gee그리고 키싱유듣고 또 우리학교 축제 기간이여서 하루2탕뛰는 소녀시대!!그래서 2번보았습니다 글제주없는 글 아무도안보실수잇겟지만.... 재밋게봐주삼 ㅠㅠ 욕하지마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