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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예쁜 우리 가족, 넘 행복합니다.

orzlgirl |2009.05.23 08:48
조회 469 |추천 0

안녕하세요~ (^^)(__)~ v

매일 같이 판 접속해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려봐요 :) ♡

자신의 가족을 자랑스럽게 여기시는 분들의 글을 보고서, 저도 힘입어(?) 가족 자랑 좀 해보려고 해요. ^^ * '가족' 채널은 참 훈훈한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

 

저희 가족은 일명 '고슴도치 가족'이라고 하는데요. (저희 가족이 지은거에요~)

바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악플은 사절입니다~ -.ㅜㆀ

 

 

↑ 저희 아빠(50대), 엄마(40대)세요~* ^ㅅ^*

아빠께서는 일하시느라 바쁘시기 때문에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ㅠ_ㅠㆀ

저희 아빠는 나이에 비해 동안 소리 들으시구요~ ㅎㅎ

저희 엄마는 첫째인 저와 같이 다니다 보면 제 언니냐는 소리까지 들어봤답니다.

제가 나이에 비해 삭긴 삭아서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ㅎㅎ

저희 엄마, 진짜 너무 너무 미인이세요!!! 어딜 가나 자랑거리~~^L ^

 

 



↑ 요놈은 우리 가족의 막내이자, 기둥이 될~ 아들래미~~~^L ^ *

가족끼리 놀러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너무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제 생각^^ㅋ)

제 동생이긴 하지만, 이 사진은 보고 쬐끔 설레였다는........ (넘 오버인가??ㅋㅋ)

우리 막내는 고3이에요. ^^ a

 

 



↑ 위 사진은 우리 예쁘고, 맘 여린 둘째와 우리 마미~~♡♡ ㅎㅎ

우리 둘째를 자랑하자면, 다리가 예술입니다. 신체에 딱 맞는 다리랄까?

사진을 찍어도 다리가 모델 같아요~ 엄마를 닮아서 그른가봐용~^^ 부럽다는~

그리고, 옆에 우리 엄마!!^^ 얼굴도 미인이시지만, 옷 입는 센스 장난 아니세요...

제가 코디를 잘 못해서 저희 엄마나 둘째 동생한테 봐달라고 한 적도 많구요 ;;ㅋ

 

 





↑ 위 2개 사진 모두! 둘째 여동생 사진이에요 :D

제가 진짜 또 하나의 자랑을 하자면, 둘째는 볼매라고 해야 할까요?ㅋㅋㅋ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랍니다. ^0^ ~~ 말만 잘 들으면 좋겠는데~ㅋㅋㅋ♥

 

 

 

↑ 위 사진은 우리의 최고! 사랑스러븐~ 애완견인~ 우리 가리에요 ^^♡

여시 중에 여시, 완전 여시라는... 다들 똑똑한 강아지들 보구~ 사람같다고들 하죠?

저희 가리두 진짜 여시랍니다 -,-ㆀ 어찌나 예쁨 받고 싶어하는지. . .

예쁨 받으려고 시키는거 다 하는~~^^ 우리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가리♡

가리와 함께 찍은 사진의 주인공은?ㅋㅋ 우리 이뿌니 둘째에요~ㅋㅋ♡

 

 

 

↑ 요 사진은~~ 뽀나스~~ㅋㅋ 우리 둘째랑 가리랑 함께 찍은 사진 ♡

어느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구, 예쁘다는...... ( 제 눈에은 그렇답니다. -_-^ㅎㅎ )

 

 

 

↑ 마지막으로, 요건 제 사진이에요~ㅋㅋ ;;;;;;;;;;; (악플은 제발 -_-;;)

원래 못생긴 얼굴이라 잘 찍으려고 해도 이상합니다.. ㅡ,.ㅡ;; ㆀ 하악~~~

위에도 써놨듯이 저는 우리 가족중에 첫째에요. ㅎㅎ~

 

 

뚜둥~♪

 

소개가 다 끝났네요~ㅋㅋ^^ 저희 고슴도치 가족 예쁘게 봐주세요~ㅎㅎ♡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악플은 사절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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