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따뜻한 말씀들 그리고 따가운 질책들 너무 감사합니다
님들과 저를 비롯하여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선배라는 인간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새끼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그걸 알게끔 해준 다른 여자 선배가 있습니다
그 여자 선배에게 그 새끼가 전화를 했답니다
" ??야 고맙다. 너때문에 나 이제 학교도 못가보고 후배들도 못보게 되었다
다 너 덕분이다. 난 이제 ??대학생도 아니었고 ??학과도 아니었다
난 고졸이고 너희는 대졸이다. 이게 다 너 덕분이다. "
이런 말으 했답니다.
그 새끼 올해 나이가 30 입니다
나이가 들면 원래 뻔뻔해지는 겁니까?
이거 진짜 자기 잘못한거는 모르고 다른 사람만 원망하는거 아닙니까?
나이 쳐먹고 왜 저러는지 내가 저런 놈을 선배라고 알고 있었다는게...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저 새끼 하는걸 보아하니 학교에 또 나타날것 같습니다
제가 분명히 그때 만나서 다시는 학교에 오지말라고 했는데
이 놈 하는걸 보니 분명히 올겁니다
그땐 진짜 가만히 안 놔둘려고 합니다
저 지금은 다 잊고 여자친구랑 잘 지낼려구 무지 노력합니다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그 새끼 얼굴보게되면...
잊을려는 기억들이 다시금 저를 괴롭힐것 같습니다
정말 계속되는 인간들의 대한 실망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하네여...ㅜ.ㅜ
세상 살기 정말 좆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