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반년^^;;얘길하자면요~
남친(20대후반 동갑이면서생일루하면1년차이나요^^제가 더 많쵸)과만난지 반년이됐습니다.
권태기인지 최근에와서 전화통화가 뜸해지더라고요.
1. 보통 5~8통화정도였거든요통화시간은 길지않았구요 근데최근엔 제가 먼저하거나 2~4번정도..후
2. 만나서,전화,메신으로 얘길하다가 여동생칭구얘길 가끔합니다..워낙어렸을때부터 알았고
지금도 동생만나러 집으로도 자주오고 같이 어울리기도 마니했었던것 같더라구요..저만나구서
갠적으로 만났는지잘모르겠구요...그냥아는동생인데 제가 넘 신경쓰는건지는 몰라두..가끔얘길하는
걸 보면 맘이 있었던듯 한데 잘안된것 같은 분위기랄까요....글타고 맘있었냐고 묻기도 그렇구요..
3. 메신으로얘길하다가보면 동생이나 칭구를 초대해서 몇번얘길한적이 있었는데 제가 말주변이없는편
이라 얼굴은 몇번봤지만 말을 잘 못하겠어서 가만있거나 말을해보려해두 서로얘기하느라 제가있는지
없는지하는 분위기랄지...ㅜㅜ..
4. 얼마전까지만 해두 칭구들 만나고 있으면 전화해서 나두 나갈까 하더니 지금은 칭구 만나구있으니
같이만나자해두 시큰둥하구...늦으면 태우러갈테니까 전화하라고 하고..
5. 그동안은 돈쓰는거에대해서 별루 얘기한적이 없었는데...최근에 와서 핸폰값얘기 카드값얘기를 살짝
하더라고요...글타고 그동안 제가 돈을 안쓴건 아니구요 근데 남친보다는 덜쓰긴했으니까요...저두 나
름대로 돈마니 안쓰는곳으로 가려구 하는데 ..잘안돼네요....ㅜ,ㅠ
이칭구 다른사람 챙기는거 좋아하구 칭구들 많은편이구 성격무난한편인데 요즘와서 권태기인진 몰라두 첨엔 이칭구 절마니 좋아했던거 같은데 요즘와서는 반대루 제가 더 좋아하는것 같고(억울하다거나 그렇게 생각한다기보단 내맘은 점점더 좋아지는데 그칭구는 그게 아닌듯해서요)
제가 자꾸 이칭구 한테 기대를 하게 되서 그런지 하는행동이나 말에서 실망두 하구 짜증도 나구 하네요 .
충고좀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