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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에게...

양돌이 |2004.05.13 15:12
조회 62 |추천 0
우리 어쩌다가 사이가 이렇게 벌어지고 멀어진건지... 그래...내가 너한테 턱없이 많이 모자르다는거... 모르지않는다. 그래도 나 너한테 열심히 잘한다고 이것저것 했었는데...부족했나보다 나도 예전같지 않은가 봐... 너하고 나 이렇게 되었으면 예전같았으면 나 지금 미쳤있었어야 하는건데... 3년이 조금 넘는 세월을 거치면서 나도 변하고 너도 변하고... 우리의 사랑도 조금 변했나 보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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