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센터 사이트에 주인분이 아래와 같이 글을 남기셨네요.
4일만에 개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개는 이미 죽어가고 있었어요 교통사고로 방광 복막은 다터져 탈장돼고 골반은 다 으스러져 폐혈증까지... 찾자마자 대학병원에 입원해서 별짓다했지만 10시간만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눈물이 말라 이제 눈물도 안나오네요..동묘4거리에서 우리 샤샤치고 도망간 아줌마 절대 용서못합니다..쓰러져있던 샤샤를 병원으로 옮겨준분 감사합니다.. 새벽2시에 다 자고있던 동물구조협회 분들깨워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