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판을매일읽고있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당ㅋㅎ
오늘너무짜증나서요ㅠㅠ
위로받고싶어서 쓰게됬어요ㅎ
먼저!저란 제단짝친구는 약간 똘끼있는 아이들이예요ㅋㅎ
아직 16년도 덜살았지만 남들겪기 힌든일 다겪었었어요;
오로지 똘끼때문에ㅠㅠ
제가하고싶은얘기는요~
중2때부터 다니던학원이있는데요
중2때 저희 위에 중3언니들 텃세가 좀심했어요
(학교가 여중이라서 여자들바께없으니까 좀더그랬어요ㅠㅠ)
덕분에 저희만 볶였죠ㅠㅜ
솔직히 그때 저희도 언니들욕많이했는데요;
그래두 대놓고 욕할정도는아니였어요!
그런데 일년지나면서 언니들은 졸업하고 저희는 3학년이 되면서
위에 아무도 없는지라 욕도 늘고;
아무튼 그렇게 됫는데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막 놀고 그런건아니구요ㅜㅜ;그냥 그렇다구요;)
학원에 중2애들을 그렇게 좋아한건아니지만 나쁘게생각은안했어요~
그런데 오늘 일이터졌죠ㅠㅠ
저랑 제친구랑 4명이서 E교실에 계신 국어선생님이랑 얘기를 하고서
B교실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교실안에서
"미친년아"
"미친년아"
"미친년아"
"미친년아"
"미친년아"
응?
저희 완전 벙쪄서 암말도 못하고 서로 쳐다만보다가
교실로 들어가서 한마디했죠......................................
"니네가그랫나?"
(사투리죄송해요ㅠㅠ저경상도사는학생이랍니당ㅠㅠ)
아무튼 저렇게 말하니까 아무말도 안하더군요-_-
제친구가 잘못한게 없는데 욕을 하니까 너무 화가나서 욕한마디하고 나왔어요;
학원마치고 학원차를 타는데 되게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있더라구요-_-
더열받았죠!
내일이쁜동생들한테 한마디하려구요^^
오늘있었던일은 여기까지예요ㅠㅠ 끝맺음이어렵네요ㅠㅠ
아무튼 이쁜동생들혼낸건 별거없음 안올리구요 좀 재밋음 올릴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