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기에 제 마음을 남기고싶군요.. 그냥 적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제 마음의 문이 닫힌것 같습니다
애인과 헤어지고나서부터
누군가에게 정을주고 믿음을 주고...하는일
이젠 안되네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아픔을 치유하고싶은데도
그게 잘 안됩니다...
왜이럴까요
슬퍼요....
제가 제 자신을 방화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 인연은 반드시 있을껀데..
제 진짜 인연... 스치는 인연이 아닌...정말 제 인연을 만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