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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대출안해준다고 죽여버린다는 인간

살고싶다 |2009.05.28 12:31
조회 2,345 |추천 0
재판이혼 소송할려고 준비중입니다.
당연히 합의 이혼은 안될꺼 같아서요..
제목그대로 입니다. 친정에서 즉 결혼한 여동생이 대출안해준다고 동생과 재부를
죽여버리겠다고합니다. 문자로..
가게한다고해서 친정에서 대출 1000만원 받았는데 그것도 못갚고 이자만 드리는형편에
또 동생이름으로 대출 1000만원 이제 안되니 500이라도 해달라고합니다.
그돈으로 장사도 아니고 카지노가서 돈 따온다고 합니다. 그런돈을 누가 떡하니 빌려줍니까?
가게 말아먹고 지금 집에서 놀고있습니다. 장사를하다보니 이제 남밑에서 절대 일안한다고
합니다. 10년을 살면서 전 쉰적없고 일만했습니다. 30개월된 아들도 있구요.
이게 처음이면 참아보겠는데 10년동안 폭력과 언어 폭력도 많았습니다.
요몇달전에도 폭력을 행사해서 사진과 진단서 그리고 문자 모두 챙겨놓은상태입니다.
신랑집에서는 전부다 신용불량자라서 대출이 안된다며 저희 집에다 말하라고하네요.
말이됩니까? 말이 안되줘 이혼애달라고하면 폭력을 행사합니다. 30개월된 아들이 더많은
피해를 보기때문에 재판이혼을 진행할려 합니다. 솔직히 무섭습니다.
눈돌아가면 칼들고 죽일사람이니깐요.. 그런데 전 갈곳이 없습니다. 현제 짐들은 조금씩
동생집에 갔다놓고있지만.. 정말 갈곳이 없네요. 6월1일 되면 전 소송걸고 그 집에서 나올려 합니다. 아들은 친정에 한달정도 맞길까 생각중이네요. 전 일을 해야되는 형편이라서.. 저도 다 접고 그냥 아들하고 멀리 가고싶지만 제가 일을안하면 제가  갚아야할빚과 친정돈... 그래서 전 일을해야합니다. 갈곳도 찾아야하고.. 그런데 걱정이 있네요.
동생집에 찾아가서 행패를 부리지 않을까 동생이 임신중이고 동생도 은근히 그런걸
걱정하네요. 그리고 친정 아버지는 암투병 중이시라 제가 도움을 요청할수도없고..
시댁 식구들은 연락안하고 산지5년이고 아주버님은 힘도없고 저한테 1,2만원씩 가저다 쓰네요.
소송신청후 한번은 봐야하는데 그때도 길거리에서 절 때리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섭고 힘이들어요. 도와주세요 혹시 이혼하신분이나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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