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조중동에서 타살설로 왠일로 우리 국민 일부와 같은 의견을 낼까요?
그건 도청의혹을 덮으려는 속셈이에요.
도청은 미국에서 대통령이 하야할 만큼 심각한 사안입니다
도청보다 타살이라는 명분 자체가 더 자극적이니 국민들의 이목을 따돌리는데 딱 쉽죠.
아니, 뉴욕타임즈던가 미국 신문지에선 도청의혹이란 기사가 먼저 뜬걸로 아는데.. (하도 기사를 많이봐서 정확하진 않으나,)
그때는 쉬쉬하다가 타 신문지들에서 도청의혹이 좀 붉어지니까 얘네들이 먼저 선수를 쳐버린거죠.
고도의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전.
오히려 우리들이 믿지 못하게끔 만들기가 딱 적당한거죠.
도청의혹이 사실로 되면
이건 정말 바로 탄핵감이기때문에
조선일보는 도청의혹을 잠재워야해요
조선일보는 도청믿고 깝치다가 결국 노무현대통령과 여사님의 대화내용을 기사화해서 '나 도청함' 이라는
증거를 흘리게 되었꾸요.
미국에서도 워터게이트사건이라고 도청이 밝혀지면서 미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물러난 적이 있었구요
도청은 정말 후폭풍이 엄청난 사안이기때문에 조선일보가 타살설을 내세우며 잠재우려는거에요 (05.28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