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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보험사에서 연락이 안오는군요 ㅡ;

부산남 |2009.05.28 17:31
조회 965 |추천 0

일단.. 서론본론 요약하고요..

 

상대방 과실 100프로로 나왔고요..

 

차는.. 앞에 본네트와 우측 날라갔고요...

 

고치는데 약 보름 걸린다네요..

 

전 친구차에 조수석에 앉아있었고요..

 

현재 저번주 월욜날 입원해서..12일째 입원중입니다.

 

왼쪽팔에 인대가 좀 늘어나고..

 

목과 등에 타박상정도.. 전치는 얼마 안나오넹.. 한 2~3주??

 

사고 이틀후 보험회사직원이 와서.. 뭐 괜찮으면 토욜까지 상태보고

 

퇴원을 하고 난후에 합의 어쩌고 저쪼고하던데.. 그 이후 이틀? 지난후에

 

전화한통 오더군요, 그리고 뭐 간단히 물어보고 끊고..

 

그리곤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런데.. 제가 일이.. 요리쪽으로 하는 사람인지라..

 

퇴원을 하더라도.. 일은 못하거든요?

 

그리고.. 더 꼬이는건...

 

제가 전에 하던일을.. 수욜까지 하고.. 다른데로 옮기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는 바람에.. 거기서 조금 일찍 퇴직하게 되었고..

 

옮길려는 직장도 가지도 못하고.. 거기도 못가게 됐고요..

 

아 진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완전 중간에서 X됏네요..

 

전 그래서 다시 일을 할려면 어떻게든 합의 보고 퇴원할려고하는데..

 

보험사쪽에서 연락이 안오는군요...

 

그래서 이틀전에 연락을 해서 제 상황을 설명했더니.

 

뭐 그걸 알아보고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고, 하고 자기 휴무라고 내일 전화

 

한다고 하더군요.. 아니 10일이나 지났는데.. 그동안은 도대체 뭘한건지 ,

 

그런데 어저께는 연락도 오지 않고, 아직도 오지 않네요,

 

그냥 주변에 물어보니, 보험사쪽에서 연락올때까지 기다려라,

 

괜히 먼저하면, 뭐 합의금 턱없이 낮아진다, 이런 얘기가 많더군요,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이 2주 되는날인데..

 

그전에 제가 전화를 해서, 합의 보자고 말해야 하는건지, 아님,,

 

기다리다... 퇴원을 해야 하는건지.. 뭐 추가진단을 끊어서 있다가

 

전화오면 합의를 보고 퇴원해야 하는지.. 퇴원을하고 합의를

 

봐도 되는건가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합의를 봐야할지..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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