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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필승합격 |2004.05.14 23:51
조회 126 |추천 0

모두들 잠드는 시간에 홀로 여기와있네요...전 낮에는 독서실에 있는냐고...

오늘은 출입문하고 가까운데 앉았더니 신경이 쓰이더군요..

특히 남자지나갈때 왜 눈이 저절로

돌아가는지 나원참...

친구와 동생한데 문자로 장미받은게 오늘하루일과의 전부..

점점 더 단조로와지는 하루.하루..

치킨과 생맥주는 언제 먹을 수 있을런지..쯧쯧....

그래도 트로이는 보러가기로했답니다. 친구와...스케일이 크니까

영화관에서 봐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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