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친구라고 하기도 그래서 욕도 그렇고 X라고 할랍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고 졸업전에 친해져서 졸업후에도 간간히 연락했습니다..
그러다 저 아는 사람이 핸드폰 쪽 일을 해서 소개시켜준다고 데려갔는데
폰 사겠다고 해서 그때가 졸업직후라 명의를 빌려달래서 아빠명의로 해줬습니다,.
거진 3-4개월 밀려서 5-60만원 돈이 밀려있었고
연락도 안된채 그X는 잠수를 타고
폰번호는 내가 개통해준 번호를 아직쓰고 있어서 계속 전화를 해 10번에 1번 간신히 받았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곳이 인천인데 그때 대전에 있다더군요
돈 떼먹고 튄게 아니고 엄마가 허리수술을 받아서 간병하느라 연락을 못했다더군요
그 뒤로 돈이야기는 쏙 들어가고 간간히 지 사는 예기만 전화로 연락하더라고
또 제가 그런걸 냉정하게 돈이나 내놔 라는 성격이 못돼고 응응 하고 넘어가는 물렁물렁한 짜증나는 성격이었습니다
그러다 대전에서 엄마랑 싸우고 잘곳이 없다며 집으로 찾아와
마침 오빠가 군대가있어 빈방을 내주었습니다
전 조부모님과 부모님 과 같이 사는데
도우미를 뛴다고 새벽에 나가 아침에 들어오는데 어떤 노인분들이 좋아할까요
그러다 도우미 해서 돈벌어서 폰비를 갚겠다고 이번엔 제 명의를 빌려달라고
그땐 엄마가 암으로 편찮으셔서 자기가 내사정 아는데 또 그러겠냐고
해서 할수없이 해주고
또 똑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이젠 폰도 버리고 대출까지 받고 잠수타 대출해준 사람하고 같이 찾는 상태가 되었었습니다.
이젠 연락처도 모르고 연락도 안됩니다
네이트에 등록된 아이디는 제 아이디는 친구거부가 되어있는지
대화도 할수없고 지 아이디만 계속 대화명이 바뀌는데 볼때마다 속에서 불이납니다
거의 제가 대신 갚은돈이 150은 될겁니다.
지금 알고있는건 주민번호 뿐입니다
이걸로 찾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