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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장실에서 있었던일..

구토녀 |2009.06.02 14:43
조회 2,413 |추천 0

 

저희 회사는 여성전용 화장실이 따로 있거든요..

거긴 저희 부사장님과 저희 여직원 4명만 쓰거든요..

그런던 오늘.. 설X병이 나서 오늘 계속 들락거렸거든요..

근데 쓰래기통 위에 누가 화장지를 곱게 접어 (볼일후 쓰기 적당한 두께로..)

올려놓은겁니다..

전 누가 쓰라고 그리 접어놓았나 싶어 한장집어들어 뒤집어본순간...............

아... 누가 똥딲아놓은 휴지를 거기다..

추리해본결과 제가 1시간전에 가고 난 후 아무도 간적이 없었고 오늘은 부사장님도

출근을 안하시는 날이고..

도대체 어떤 정신병자가 그런짓을 해놨을까요..

전 정말 지금도 배가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무서워서 화장실을 못가겠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져!!!!!!!!

범인을 꼭 잡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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