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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소견을 말씀드려봅니다.

비오는날에... |2009.06.03 14:44
조회 906 |추천 1

안녕하세요 ^^;

어색하네요...

글을 좀 심각하게 읽어봤어요...댓글도 다 읽어보고...

정말 님이 쇼핑몰 이런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하기란 정말 힘들뿐...

아 재 소개부터 해볼께요...

전 나이는 30 쪼굼 ㅡㅡ 안됐어요...

고등학교때 운동으로 인생 쫑나고 겨우겨우 졸업하여

방탕생활을 잠깐 ;; 해보고 군대 갔다와서 주위 지인들과 친구들 때문에 인생 탈 바꿈하게된 사람 입니다.

다른 글마냥 집중적으로 써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재가 아는 현실 가능한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나이가 28이고 고졸에 빛에 방값 식대 교통비 핸펀값 부모님 용돈 음주 머 기타 등등 (-)인생인거 딱 느겨집니다.

하지만 지금 님께서 하시는 행동은 왠지 지금 생활 패턴을 피하는 다른 방법을 찾은거 같아요

지금 하실려는것도 잠깐일뿐 답이 안나올듯하네요..

굳이 서울에서 일하지 마시고 생산 기능직이 어떨까 싶네요...

챙피하다고 하지마시고... 잘 현실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한달에 약 120 잔업, 야근, 특근, 기타 등등 하면 180선.. 숙식은 아파트나 투룸에 2~3인 생활 지원 아 숙식비 6만원인가 내야되는걸로 알고있고 나머지는 일채 내지 않아요..

여기서 오해하실분들 있을거라 생각하여 말씀드리면 재가 하는게 아니라 아웃소싱 업체에서 글케 복리생후를 지원해줘요

나름 열심히 노력하시면 빚도 금방 해결되리라 믿고 주위에 친구도생겨 생활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저도 님과 같은 길을 걷다가 지금은 많은 노력으로 운동으로 고졸간신히 졸업한 꼴통인 재가 한 회사 부터 담당자가 되고 지금은 야간대 까지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여기서 또 다른님들 자랑이라고 욕할듯 ㅠㅠ)공단은 많습니다.

님 친구분들중에도 혹시 공순이 생활 하시는 분 있으면 잘 물어보세요..

저도 공돌이지만 생활 할만하고 노력하는 만큼 댓가도 돌아와요 야간대까지 졸업하시고 조건과 능력을 키워 당당히 미래의 남편을 만나  시집가서 샤방샤방 하게 살아같으면 합니다.^______________^

ㅂㅂ2~

아~ 이글을 읽는분들게 한마디...

세상을 열심히 사시는 직장인 및 학생 분들 인생을 공유하며 친구하실분들

네이트온 친구추가 부탁드립니다.^^  친구하시는 분들은 재가 다들 아뒤 공유해서 모두 친구걸고 생활의 활력을 찾아 봅시다

drama1440@naver.net

com이아니라 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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