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월3일 저녘 7시경
분당미금역에
친구들을 만나러 갔어여
근대 어린 초등학생 2명이
피자집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더라구여ㅜㅜ
왠지안타까워서
어린나이에 고생하는것같아
그아이한테가서
"많이죠 이거 다죠"
이러고 그아이손에 쥐어진 종이를 싹다 받았는대
또 있더라구여..............?^^
그러고
친구들을 기다릴려고
있는대
어떤 아저씨?할아버지? 움,.........
그분이^^ 그아이들이 가지고있던
전단지를 뺏더니 자기가 전단지를 돌리시는겁니다ㅜㅜ
그러고서는 그바로옆에 김밥집이있었는대
그아이에게 김밥도 사다주시고
별거아니지만
그분의 감동받아 바로 사진을 찍었어여^^
그리고 하나더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난거라
밤새술먹고 노래방가고
신나게 놀고
친구3명과 찜질방에 갔어여
용인수지에 있는 찜질방
이름은........기억이.........안나내
옆에 골프장있던대 야외 엄청크고
아무튼
그게중요한게 아니라
남자친구3명과 저는여자^^
찜질방에는 갔어여
저는 여탕 친구들은 남탕 각자가서
옷갈아입고
찔질하는곳에서 만났어여
휴식을하다가
친구중 흡연하는친구가 담배를 제가방에 넣어놨다는거에여
그래서 저보고 가져오라길래
귀차나서 키를주면서 "너가 가져와!!"
이랬는대
정말 ...............로 몇분뒤 가져왔다는..........
분명 여탕에 내가방있는대
뜨든???????????
친구가 정말로 여탕에들어가
제번호 락커열고 담배를 가져왔다는거에여
캬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미친x인줄알았음 ㅜㅜ친구지만
다행히 옷벗은 여자는 없었다고하지만
이건아닌듯
그러고 우리는 아이스방에서 다들 잠이들었는대
제가 중간에 깼는대
그친구가 없길래
찜질방을 요리저리 다 찾아봤는대도 없길래
집에갔나보다하고
나머지 친구2명과 일어나 밖에나왔는대
그 없어진 친구한테서 문자가 띠리릭~
"나어제 여탕들어가서 쫒겨났어"
모지??하는생각에 바로 전화를 !!!!!!!!!!!!!
나-"야어디야!!!!!!!!!"
친구-"집이야"
나-"왜 먼저가써?????????"
친구-"어제 여탕들어갔자나 잘라고 누워있는대 남자2명이와서 나가래 쫒겨나써"
나-"...................하하하하하하 미친X"
제친구지만........
얼굴은 멀쩡히생겼는대 정말챙피한
친구 얼굴이 궁금하시다면
올려드릴수도^^*
그럼 바이~~~~~
글을 너무재미없게써따ㅜㅜ훙
여기다가 글쓰는거 첨이다
어색어색